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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재명은 스타벅스와 정용진 회장에 대한 광기 어린 정치 선동과 민간기업 압박을 즉각 중단하라.

  • 관리자
  • 등록 2026.05.26 09:50:20

 

원래 진행했던 "탱크 데이"가
5.18 조롱이라는
확대 해석과 확증은
“5·18 과몰입 증후군”, "5.18 정신병"

 

대통령과 국가 기관 나서서 기업 영업 방해
사과하는 순간 끝도 없이 뜯어먹고
미국 기업만 골라서 패는 좌파 광기의 시작
지옥문 열린다.

 

어떤 자들에게 권력을 위임해야 할지
국민의 현명한 판단이 절실하다.

 

 

이번 스타벅스 사태는 특정 표현 하나를 빌미로 정치권, 좌파 시민단체, 좌파 언론, 종북 좌파 세력이 일제히 달려들어 기업 하나를 공개적으로 몰아세우는 조직적 정치 행동이다.

 

스타벅스 측이 이미 사과와 책임 조치를 했음에도 공격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오히려 사과 이후 더 거센 불매 압박과 정치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대한민국 정치가 얼마나 병들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정상적인 사회라면 진정성 있는 사과는 갈등 봉합과 화해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재명과 좌파들에게 사과란 끝이 아니라, 바닥없는 집단 '린치’의 시작이다. 잘못을 인정했으니,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거세게 물어뜯겠다, 더 굴욕적으로 머리를 바닥에 처박아라, 대대적인 숙청 작업을 시작하겠다, 각종 피해 보상과 특혜를 이용해서 뼛속까지 뜯어 먹겠다는 지옥문의 열쇠인 것이다.

 

스타벅스는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압도적 글로벌 기업이다. 신세계그룹의 공정 자산 총액은 약 74조 5,820억 원 규모로, 재계 순위 10위 기업이다. 이재명은 이들 그룹을 "저질 장사치"라 폄하했다. '장사치’라는 말은 조선시대 양반들이 상업을 천시하며 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일종의 "혐오 표현"이다. 이재명이 기업 회장을 가리켜 '장사치’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은 전근대적인 성리학적 신분 질서 관념에서 못 벗어난 미개한 수준이다. 아무리 기업을 경영하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대기업 총수라 할지라도 관직에 오른 '양반 나리’ 앞에서 머리를 조아려야 할 '장사치’에 불과하다는 인식이다.
이런 인식이 깔려있는 국가에서 기업은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없다.
조선시대 상업과 공업을 천시하고 압박한 결과로 일본에 비참한 굴욕을 겪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재명과 정부의 인식에 심각한 우려는 갖지 않을 수 없다.

 

전 세계가 쿠팡 사태와 스타벅스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

 

이재명은 스타벅스의 지역 프로모션을 두고 “금수 같은 짓”이라며 공식 석상에서 분노를 쏟아냈다. 민간 기업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저격했다. 국가 최고 권력이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국가 기관장들이 가세했다. 좌파 시민단체들이 망치를 들고 거리로 나와 스타벅스와 정용진 회장 화형식을 거행했다. 언론도 일제히 "선 넘었다", "5.18 조롱" 등을 키워드로 보도하며 스타벅스 때리기에 나섰다.

 

이번 논란의 핵심이 된 ‘탱크 텀블러’와 '탱크데이’ 문구를 보자. 해당 제품은 이전부터 판매되던 제품이다. 이 문구도 5월 18일에만 사용한 것이 아니다. 이미 전에도 스타벅스는 "탱크 텀블러"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날에 "탱크 데이"라는 문구를 붙여 진행한 바 있다. "한 손에 착! 책상에 탁! 가방에 쏙!”이라는 문구를 억지로 정치적 의미와 연결해 집단 공격 대상으로 삼는 모습은 상식적인 국민들 입장에서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

 

5월 18일에 ‘탱크 텀블러’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이 5·18을 조롱하기 위한 것이라는 확대 해석과 확증은 일종의 “5·18 과몰입 증후군”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가 연상시킨다는 사건은 5·18과 전혀 무관한 사건이라는 것이다. 이를 5.18 조롱 코드로 단정하는 것은 그야말로 '정치병'이다.

 

이재명이 좌표 찍고,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이 가세하고, 국가 기관과 언론, 시민단체까지 한 방향으로 움직이며 민간 기업을 공개적으로 공격하는 모습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건강한 모습이 아니다.

 

심지어 스타벅스 커피 인증 사진을 올렸다는 이유만으로 뮤지컬 배우가 출연 중인 공연에서 하차했다. 이것이 과연 정상 사회의 모습인가.

 

정용진 회장은 결국 경찰에 입건됐다. 법적, 사회적 상식과는 거리가 멀다. 대다수 국민의 판단과도 상관없다. 이들은 정치 권력, 언론 권력, 경찰 권력, 문화 권력까지 장악하고, 특정 날짜와 특정 감정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기업이든 개인이든 광기 어린 집단 린치를 가하며 마구 찢는다. 이 모습에서 무엇이 연상되는가. 공산당식 인민재판, 잔인한 숙청과 너무나도 유사하다.

 

쿠팡 사태에 이어 스타벅스를 겨냥한 이번 공격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유독 미국 기업과 시장경제를 상징하는 기업들만 집중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 조금이라도 보수주의 이미지나 ‘멸공’ 코드가 연상되면 발작 버튼이 눌린 듯 정치권과 시민단체, 그리고 언론이 즉각 동시에 움직인다.

 

지역 판매점의 프로모션에 직접적 책임이 없는 정용진 신세계 회장까지 정면으로 겨냥한 이유 역시 분명하다. 그가 과거 자신의 소신을 ‘멸공’이라는 표현으로 드러냈다는 이유 때문이다. 결국 이번 사태의 본질은 텀블러가 아니라, 특정 정치 성향과 자유시장 가치에 대한 공격이다.

 

이들은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에 대한 숙청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5·18의 역사적 의미는 존중받아야 한다. 이날 희생된 민간인에 대해 함께 아파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5.18이 모든 사회 활동과 표현을 검열하며 정치적 정적을 제거하는 독재 수단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특정 날짜를 사실상 ‘아무것도 해서는 안 되는 날’처럼 만들고, 조금이라도 연결될 수 있는 모든 표현을 공격 대상으로 삼는 '집단 과몰입 증후군' 현상은 매우 우려스럽다.

 

1970년 김지하 시인이 '사상계’라는 잡지에 '오적’이라는 담시를 출판했다. 김지하 시인은 즉각 감옥에 투옥됐다. '사상계’는 강제 폐간됐다. 5.18 단체는 정용진 회장을 고발했다. 정용진 회장은 즉시 경찰에 입건되어 5.18 피의자가 됐다. 스타벅스 퇴출 또한 함께 거론되고 있다.

 

김지하 시인의 '오적’은 소위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재명을 위시한 '마피아 권력’으로 부활한듯 하다. 눈에 거슬리면 무조건 '패고 보는' 조폭 권력이다. 대통령이 그렇다. 그가 지목한 장차관들이 그렇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그렇다. 경찰과 언론, 좌파 시민단체가 이들을 탄탄하게 받치고 있다.

 

자유민주당은 자유민주주의 법치 질서와는 거리가 먼 마녀사냥과 인민재판의 집단적 떼법 정치와 선동 정치를 강력히 규탄한다.

 

대한민국은 좌파 진영의 선동과 정치적 광기에 의해 움직이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된다.

 

국민들은 눈을 똑바로 뜨고 대한민국이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한다.

 

편향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며 민간 기업과 개인을 저격하고 국민 전체를 선동하는 것이 국가 최고 권력이 해야 할 일인지 판단해야 할 것이다.

 

과연 어떤 자들에게 권력을 위임해야 하는지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절실한 때다.

 
2026년 5월 26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5월 26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436,397
▷ 구글 서명 : 15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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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 계 : 1,644,041명 (전날 대비 456명 증가)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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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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