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민주당 성명(2025.3.20.)
국회는 조폭들의 무대가 아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역사와 국민 앞에 모든 것 내려놓고 석고대죄하라!
대통령 탄핵에서 대통령 대대행까지 겁박하는
민주당의 헌정 파괴 막장 정치!
조폭정치의 끝판!
더불어민주당 해산은 임박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조폭적 정치 행태로 인해 전례 없는 위기에 처해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2년간 헌정사상 초유의 29명 탄핵 발의를 강행했다. 한 달에 한 명꼴이다. 탄핵 남발로 국정 핵심 직책들을 공석으로 만들었다.
거기에다 헌법재판관 임명을 고의로 지연시켜 핵심부처장들이 직무복귀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대한민국 정부를 영구히 불구로 대못질하려는 패악질을 서슴지 않았다.
이랬던 더불어민주당이 이제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내란을 완성하기 위해 최상목 대대행에게 마은혁을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하라고 겁박하고 있다.
모든 걸 제멋대로 휘두르는 조폭정치의 극단이자 내로남불의 끝판이다.
오직 헌법에 따라 계엄 발동과 해제를 한 대통령을 사기적 수법으로 탄핵소추 의결한 것에도 모자라, 법에 근거한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를 한 대통령 대행 한덕수 국무총리에 이어 그 대대행마저 탄핵하겠다고 목에 칼을 들이대고 있다.
동서고금 정치사에 유례없는 조폭적 행태이자 대한민국을 살해하는 행위에 다름 아니다.
국회 운영을 넘어 행정부에 대해서까지 협박과 공작 정치를 일삼는 행태는 조폭조직, 반헌법·반대한민국·반국가세력 그 자체 외엔 없다.
단순한 정치적 갈등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내란행위 그 자체일 뿐이다.
용납의 단계를 넘어섰다.
역사와 국민의 준엄한 심판, 헌법에 의한 위헌정당 더불어민주당 해산이 임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즉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전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
2025. 3. 20.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겸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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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세력
더불어민주당 해산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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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만 걸면 자동 서명!)
자유대한민국 재건을 위해 온 몸을 던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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