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민주당 대변인 논평 < 반국가세력에게 무릎 꿇은 사법부 >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은 반국가세력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사법부에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훗날 우리 후손들은 오늘을 ‘사법정의가 사망한 날’로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법부, 유창훈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불구속 수사의 원칙을 배제할 정도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반 국민들이 이재명 대표와 유사한 범죄를 저질렀다면 과연 구속영장을 기각시켰을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자들이 5명이나 석연치 않은 죽음을 맞았고, 20여명이 구속되는 등 국민 누가 보더라도 권력형 비리가 인정되고 증거인멸의 정황들이 보임에도 불구하고 유창훈 판사는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구속영장을 기각하였습니다. 또 이재명 대표에게 적용된 위증 교사 혐의에 대해선 “혐의가 소명 된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술을 마시고 운전은 했으나, 음주운전은 아니라는 해괴망칙한 논리를 사법부가 인정해 준 셈인데, 앞으로 누가 사법부를 신뢰할
○ 자유민주당 성명(23.08.22) 자유민주당, ‘공산당원 정율성공원 폐지’ 현수막 광주에 120곳 설치 공산당원 정율성 공원 조성하는 광주를 반국가행위 찬양죄로 처벌해야 더불어민주당 묻지마 지지하면 광주는 중국의 식민지로 전락한다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은 8월 22일(화) ‘CCP(중공)아웃’,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 ‘중앙고 애국동지회’의 도움을 받아 광주광역시의 정율성 공원 조성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120곳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자유민주당이 설치한 현수막은 3종류로 아래와 같다. 『6.25 남침·독재자 찬양 정율성 공원 웬말인가! 반국가 단체구성원 찬양죄로 처벌하라!』 『동포에게 총부리를 겨눈 중국공산당원 정율성 우상화를 즉각 폐지하라!』 『중국공산당의 인권탄압 만행을 규탄한다 탈북민 북송을 즉각 중단하라!』 자유민주당은 이 세종류의 현수막을 광주광역시청앞, 정율성공원앞, 정율성로, 주광주 중국총영사관앞, 전남대 정문 및 주변도로, 광주역, 광주송정역, 호남대학교앞, 호남대 공자학원앞, 매일유업 광주공장 앞, 광주송정역 주변, 이마트 광주점앞, 양림휴먼시아 1단지 아파트앞, 광주지하철 화정역, 광주지하철 쌍촌역 주변, 광주 운천저수지,
○자유민주당 성명(23.08.07) 자유민주당, 내년 총선 1차 공약 발표, 253개 지역 출마자 모집 정당 국고보조금 폐지, 국회의원 세비 절반 국고반납 및 모든 특권 폐지 법인세 최고세율 현행 24%에서 1단계 20%로 인하, 최종 15%까지 인하 문재인 정권의 대북송금·국가기밀유출·인권유린 등 간첩죄 수사 추진 5.18특별법·제주4.3특별법·여순특별법·민주유공자예우법 모두 폐지 5.18 당시 국가의 명을 받아 시위진압 참여한 군인·경찰 명예회복 및 보상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은 8월 7일 국내 6개 신문사(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문화일보, 한국경제, 매일경제) 사설면에 내년 총선 공약 1차 13개를 발표하고 253개 지역 출마자와 제2기 정치아카데미 수강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유민주당의 공약은 크게 정치개혁, 법인세 개혁, 사회개혁으로 나뉜다. 정치개혁과 관련, 고영주 대표는 자유민주당이 원내에 진입하면 국회의원 세비를 법과 제도 개정 이전에 스스로 절반으로 줄여 국고에 반납할 것이라고 밝히고, 불체포 특권 등 모든 특권 폐지와 보좌관수 절반 축소도 스스로 실행할 것이기 때문에 국회개혁과 정치개혁은 저절로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고
○자유민주당 성명(23.08.03) 노인 비하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는 반국가세력 더불어민주당과 민노총의 행태는 해방공간에서의 각종 폭동세력을 연상 자유민주당은 북한가고 싶은 사람은 보내주는 <북한이주법> 발의할 것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은 3일 최근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왜 미래가 짧은 분들이 1대 1 표결을 해야 하느냐”는 노인 비하 발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노인비하 전통은 대한민국의 역사, 즉 건국과 부국강병의 역사를 부정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반국가세력’임을 자인한 것”이라고 규탄했다. 자유민주당은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의 최근의 이러한 행태는 해방공간에서 김일성의 지령으로 일으킨 남한에서의 1946년 총파업과 남로당의 10월 대구폭동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으며, 동시에 최근의 민노총 행태도 해방공간에서 각종 폭동 및 테러를 일삼았던 ‘전국노동조합평의회’를 연상케 함을 엄중히 지적하며 경고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자유민주당의 고영주 대표의 입장문. 대한민국의 어르신들은 일제에서 해방된 이후, 이승만 대통령과 함께 공산주의자들과 싸우면서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였으며, 인류역사상 최초의
좌파 단체와 중국인 유학생·조선족 추정자들의 한미동맹 강조·반일괴담 비판 현수막 잇따른 훼손, 전격 고소 - ‘광주광역시, 평택 미군기지, 당진, 강릉’ 등 4곳에서 훼손 행위 적발 -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는 1일 전국 200여곳에 설치한 한미동맹 강조·반일괴담 비판 현수막 중 광주광역시, 경기 평택, 충남 당진, 강원 강릉 4개 지역에서 국내 좌파 단체들과 중국인 유학생 및 조선족 추정자에 의해 다수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지역 경찰들에 고소와 함께 신속 수사 및 엄정 처벌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4개 지역 가운데 지난 달 4일 설치한 광주시 호남대학 앞 현수막 【중국원전 핵폐수는 후쿠시마의 50배 – 그 피해는 수백배인데, 왜 중국에는 말 못해?】의 경우 이곳 대학가에 거주하는 중국인 유학생이 훼손하였다는 구체적 제보를 받고 광주 광산경찰서에 고소했다. 중국인 유학생으로 추정되는 23세의 이 남성은 지난 달 9일 19시 50분에 광주광역시 어등산 호남대 터널 부근의 버스 정류장에 설치한 자유민주당의 현수막을 훼손한 뒤 현수막 내용을 중국어로 반박하는 내용을 중국 SNS인 ‘douyin(틱톡.抖音)’ 플랫폼에 올리고 중국인이 한국인을 혐오
- 자유민주당, 평택 미군기지 좌파집회 규탄 ‘현수막 80곳 설치’ - 이재명 지지자들 2만명, 미군 철수 주장 집회는 ‘반국가적 행태’ “미군 철수·평화협정은 한국·평택 경제 폭망” “미군철수 선동 이재명과 그딸들은 북한·중국의 하수인”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은 26일 평택 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 23km 둘레에 주한미군 철수 주장을 규탄하는 현수막 80장을 일제 게시했다고 밝혔다. 자유민주당은 7월 27일(목)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여성단체 등이 평택 미군기지 둘레 23km를 둘러싸고 미군기지 담장을 넘는 퍼포먼스를 벌이겠다는 발표에 대해 이를 규탄 저지하기 위해 현수막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7.27 평택인간띠잇기원탁회의'를 구성했다는 여성들은 약 2만명이 모여서 평택미군기지 23km를 둘러싸는 인간띠잇기 행사를 하겠다고 밝혀 왔다. 아래는 이와 관련한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의 입장문. 이재명 대표와 지지자들이 평화협정 체결 및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북한과 중국의 입장과 동일하기 때문에 북한과 중국의 하수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이런 사실을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평택에 미군 기지
[자유민주당 논평] (2021. 7. 13.) 차기 대선, 자유·법치·미래를 말하자! - ‘쥴리’ ‘이재명 바지’ 논쟁으론 대한민국 미래 없다 - 청년의 미래, 부동산·탈원전이 이슈 되어야 - 남은 시간 7개월, 먹고사는 문제, 죽고사는 문제를 말하자! 문재인 정권 이후 지상파 방송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면서 유튜브 방송이 이를 대체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유튜브는 어떠한가? 윤석열 후보 부인과 관련한 이른바 ‘쥴리 논쟁’,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여배우 논쟁’이 온통 유튜브를 달구고 있다. ‘쥴리’는 근거가 없는 그야말로 ‘루머’에 불과하다. 이재명 경기도 지사와 한때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해온 ‘여배우 논쟁’은 최근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에서 “한번 더 바지 내릴까요?”라고 하면서 순식간에 대중의 관심사로 부상했다. 차기 대선은 대한민국 국민이 과연 자유민주주의 헌법 체제에서 살아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놓고 싸우는 ‘총성 없는 전쟁’이다. 그럼에도 대중의 관심사는 ‘쥴리’와 ‘이 후보의 바지논쟁’에 빠져 있다. 이같은 방식으로 차기 대선 경쟁이 내년 3월까지 계속된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현재 우리사회는 희망이 없는 암울한 청년의 미래,
○ 자유민주당 논평(2021. 6. 17.) 좌파 정권, 또 ‘과학자 마녀사냥’인가? - “후쿠시마 방류수 영향 미미” 보고서 낸 과학자 징계 - 문재인 정권의 ‘무식’, 도를 넘었다. - 탈원전도 근본 원인은 좌파 정권의 ‘무식’ 문재인 정권의 ‘과학자 탄압’이 도를 넘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출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는 연구보고서를 작성한 황모 박사를 징계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소속의 황 박사는 원자력학회 산하 방사선방호연구부회 부회장으로 있던 지난해 8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처리수 처분으로 인한 우리 국민 방사선 영향’이란 보고서를 작성했다. 보고서 결론은 일본이 보관 중인 오염 처리수 전량을 1년 사이 별도 희석 조치 없이 모두 바다로 방출한다고 했을 때, 우리 국민의 방사선 피폭선량은 일반인 선량 한도치의 3억분의 1 수준이라는 내용이었다. 지난 4월 이 보고서가 공개되자 원자력연구원 측은 황 박사에 대해 ‘부서장 승인 없이 보고서를 작성했고 정부 설명과 배치되는데도 보고서 내용이 공개됐다’면서 그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여 지난 7일 견책 처분을 내린 것이다. 원자력학계는 "정부 입장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