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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 개헌 쇼로 국민의 분노를 덮으려 하지 말라
6.3선거 총체적 부정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요구에 느닷없이 개헌 쇼, 선관위 해체 쇼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더니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가. 개헌의 장막으로 부정선거를 덮고 '자유' 삭제,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체제로 갈아 끼우려는가. 쇼는 집어치우고 최고 수혜자와 최고 책임자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을 역사의 단두대 앞에 세우라. 더불어민주당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부실 논란에 대한 진상규명 요구가 거세지자, 느닷없이 “개헌을 통한 선관위 해체”를 들고나왔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재명이 6월 27일 공개적으로 발언한 대로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더니,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가. 개헌을 하려면 국민투표를 해야 한다. 그런데 그 국민투표는 누가 관리하는가. 바로 지금 부정선거 의혹의 한복판에 선 선관위다. 선관위의 의혹을 밝히기 위해 선관위를 해체하겠다면서, 그 해체를 위한 국민투표 관리는 다시 선관위에 맡기겠다는 것인가. 이것이야말로 고장 난 금고의 열쇠를 금고 털이에게 다시 맡기는 격이다. 국민이 묻는 것은 단순하다. 왜 투표용지가 부족했는가. 어디에서, 누구의 책임으로, 어떤 절차가 무너졌는가. 선거관리 시스템의 허점은 무엇이며, 관련 자료는 온전히 보존되고 있는가. 이 사태가 단순한 행정 착오였는지, 아니면 총체적인 부정선거로 이어진 국가적 범죄였는지 밝혀야 한다. 책임자는 누구인가. 누가 이를 방치했고, 누가 은폐했으며, 누가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했는가.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이 물음에 답하기는커녕, 갑자기 헌법 개정이라는 거대한 장막을 펼쳐 국민의 시선을 가리려 하고 있다. 이제 그 답은 명백해졌다. '6.3 부정선거' 사태를 덮으려는 자가 범인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말하는 선관위원장 상임화, 내부통제 강화, 감사 체계 보완 등은 대부분 헌법 개정 없이 법률 개정으로 다룰 수 있는 사안이다. 입법으로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개헌으로 끌고 가는 것은 다른 속임수가 있다는 의심을 피할 수 없다. 또다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삭제한 '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로 개헌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 체제를 통째로 갈아 끼우는 사회주의 혁명을 완성하려는 속셈은 아닌가. 자유민주당은 분명히 밝힌다. 선관위 개혁의 출발점은 해체 쇼가 아니라 진상규명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거관리 부실, 전산 관리 의혹, 내부통제 실패, 책임자 은폐 여부까지 독립적인 특검을 통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증거를 보존하고, 관련 자료를 낱낱이 공개해야 하며, 책임자는 날카로운 법의 칼날 앞에 서야 한다. 대통령도 예외가 아니며, 대통령 친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자유민주당은 선관위의 모든 부실과 부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제도 전면 개혁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은 더 이상 국민을 상대로 한 개헌 쇼를 중단하고, 즉각 특검 수용과 선거관리 책임 규명에 나서라. 특히, 이 모든 사태의 정점에 있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바로 국민의 주권을 훼손한 세력이 선관위 해체 쇼와 개헌 쇼로 부정선거를 덮고 국정을 계속하겠다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다. 우리는 일찍이 3.15 부통령 선거에서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실행한 자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똑똑히 보았다. 부정선거는 사형이다. 내무부 장관 최인규와 경무대 경찰 책임자 곽영주는 사형에 처해졌다. 또 부정선거 최대의 수혜자 이기붕의 집안이 동반 자살로 파멸하는 비참한 최후를 보았다. 이번 '6.3 부정선거’의 수혜자이자, 동시에 최고 책임자인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모두는 총체적 부정의 거대한 책임을 지고 역사의 단두대에서 심판을 받으라. 2026년 7월 7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7월 7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530,261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9,390 ⇒ 합 계 : 1,738,514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논평] 사관학교 해체하고 국군 뿌리를 뽑으려는 자, 안규백과 이재명의 이적행위
방첩사 해체 사관학교 통폐합, 몸통은 이재명이다. 채 상병 사건은 특검으로 33명 재판 회부, 포천 예비군 사망은 재갈 물고 묵묵무답 그 차별의 이유가 무엇인지 답하라. 국가 안보 기둥을 하나씩 뽑아내는 안보자해 행위이자 이적행위 좌시할 수 없다. 권력은 짧다. 짧은 권력의 놀음 끝에 날카로은 심판의 칼날이 번뜩이고 있음을 이재명은 명심하라. 국회 국민 동의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에 관한 청원’이 게재 2주 만에 25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이재명 정부의 안보 정책이 이미 국민적 인내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명백한 경고다. 자유민주당은 오늘 이 국민적 분노 앞에서 묻는다. 누구를 위해 대한민국 군을 해체하려 하는가. 누구를 위해 49년 방첩 체계를 무너뜨리고, 누구를 위해 국군의 뿌리인 사관학교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우려 하는가. 적을 감시해야 할 군의 눈을 가리고, 국가안보의 기둥을 하나씩 뽑아내는 이 무모한 정책은 대한민국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대한민국을 흔들려는 세력에 부역하는 것인가. 방첩 기능을 스스로 무력화하고 군의 정보 역량을 흩어놓는 행보는 적국의 이익에 복무하는 명백한 이적(利敵)행위다. 우리는 애초에 방위 출신 안규백을 국방부 장관 자리에 앉힌 것이 이재명 이라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방첩사 해체를 재가하고,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을 밀어붙이고, 최전방 GOP 병력을 75%나 감축해 안보의 최전선을 스스로 허무는 이 모든 결정의 최종 승인권자 역시 대통령이다. 장병의 목숨이 걸린 예비군 사고에는 뒷북 지시만 내려놓고, 정작 군의 근간을 뒤흔드는 개편에는 속도전을 벌이는 이재명의 이적행위를 국민은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 안규백은 집행자일 뿐, 설계자이자 최종 책임자는 이재명이다. [무너진 방첩 — 49년의 안보 자산 하루아침에 해체] 간첩 활동을 차단하고 군사기밀과 방산기술을 지켜온 국군방첩사령부를 충분한 검증도, 국민적 공감대도 없이 쪼개고 흩뜨린 것은 안보 해체다. 정보 공백과 대응 역량 약화는 이미 예견된 결과였고, 그 대가는 고스란히 국민과 장병, 대한민국 안보 전체가 떠안게 될 것이다. 방첩 체계를 허무는 것은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니다. 작은 균열 하나가 둑 전체를 무너뜨리듯, 국가안보의 둑을 내부에서 허무는 일이다. [지워지는 역사 — 사관학교 통폐합은 국군 정체성 지우기]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폐합해 이른바 ‘국군사관학교’로 뭉뚱그리려는 발상은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우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사관학교는 특정 정권이 마음대로 재단할 수 있는 소유물이 아니다. 그것은 국가안보의 자산이자 국군 역사의 뿌리다. 각 군의 고유한 정체성과 전문성을 하루아침에 짓밟으면서 이를 “합동성 강화”라는 말로 포장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다. 일제는 주권을 침탈할 때 대한제국의 무관학교부터 없앴다. 군을 길러내는 학교의 문을 닫고, 스스로 지킬 힘을 빼앗은 것이다. 지금 이재명 정부가 안규백과 벌이는 사관학교 통폐합은 백 년 전 그 장면과 흡사하다. 무슨 이유에서 사관학교를 없애려는 것인지 속내를 파 보아야 한다. [방치된 생명 — 포천 예비군 사망 사고는 안보 불감증과 현장 무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 지난 5월 13일, 시범 운영 중이던 ‘완전 예비군 대대’에서 훈련받던 청년이 의료 공백 속에 목숨을 잃었다. 사건 당시, 119 구급대가 사고 현장에 도착하는 데에만 20분이 넘게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부대에서 8km 떨어진 곳에 군 의무 지원팀이 있었으나 신속히 배치되지 않았다. 단 1분이 생사를 가르는 응급 상황에서 이토록 허술한 대응 체계를 방치한 책임을 누가 질 것인가. 그럼에도 국방 수뇌부의 진상 규명과 문책은 흐지부지되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재명 정부는 불과 얼마 전까지 채수근 상병의 죽음을 놓고 전임 정부의 책임을 끝까지 물었던 바로 그자들이다. 채상병 특검은 150일 수사 끝에 전직 대통령까지 포함해 무려 33명을 재판에 넘겼다. 군의 죽음 앞에서 축소와 은폐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특검의 칼날까지 동원했던 자들이, 왜 이재명 정부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 치하에서 벌어진 예비군의 죽음 앞에서는 이토록 조용한가. 채상병에게 있었던 그 엄정함이 포천의 예비군 청년에게는 없다면, 그 차별의 이유를 국민 앞에 직접 설명해야 할 것이다. 이재명의 그 가벼운 입은 어째서 젊은 죽음 앞에 재갈을 물고 있는지 답하라. 방첩사 해체, 사관학교 해체적 통폐합, 예비군 관리 부실 등 셀 수 없는 안보 참사 문제가 한꺼번에 겹치며 터져 나온 25만 명의 청원 동의는 국가의 안위를 스스로 지키겠다는 평범한 국민들의 절박한 외침이며, 이재명 정부 안보 정책의 총체적 실패를 웅변하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다. 자유민주당은 요구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국민이 던진 이 준엄한 경고 앞에 모든 것을 책임지고 즉각 물러나라. 나아가 국회는 헌법 제65조에 따른 탄핵소추 절차에 즉시 착수하라. 국회는 국방위원회에 회부된 이 청원을 정략적 시간 끌기 없이 신속하고 엄정하게 심사하고, 방첩사 해체와 사관학교 통폐합 추진 과정 전반의 위법성과 책임 소재를 대통령까지 예외 없이 철저히 규명하라. 이재명은 국군 통수권자로서 방첩사 해체·사관학교 해체·안보 공백에 대한 최종 책임을 국민 앞에 직접 사과하고 물러나라. 국민이 위임한 국군 통수권을 이런 식으로 방기하고 안보의 기둥을 스스로 허무는 통치 앞에 대통령 탄핵 역시 국민이 행사할 수 있는 정당하고 불가피한 헌법적 권리임을 자유민주당은 엄중히 경고한다. 자유민주당은 이 정권의 무모한 안보 자해 행위와 이적행위가 그 권력의 환상이 아침 안개처럼 사라지는 날, 반드시 심판의 칼끝에 설 것임을 경고한다. 오늘 국군의 뿌리를 뽑고 안보의 둑을 허문 자들은, 그 이름과 책임을 결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2026년 7월 2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7월 2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511,474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9,390 ⇒ 합 계 : 1,719,727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성명] "4류 정치가 1류 기업의 팔 비튼다"… 이재명 정부는 반도체 관치 경제를 즉각 중단하라
반도체 기업 호남 유치 이재명 4류 정치가 우리 반도체 일류 기업 팔 비틀고 목 조인다. 이재명이 손댄 코스피 지금 어떻게 되었는가. 삼성과 SK그룹을 정치 들러리로 세워, 지역 갈라치기를 즉각 멈춰라. 기업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같이 무너진다. 이재명은 관치경제를 즉각 중단하고 퇴진하라!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호남권 반도체 전 공정 생산라인 구축을 압박하고 있다. 대통령이 기업 총수를 비공개로 만나 수백조 원 규모의 핵심 투자 입지를 조율하는 것은 정상적인 산업정책이 아니다. 이는 기업의 자유로운 경영 판단을 정치권력이 짓누르는 노골적인 관치 경제다. 반도체 산업은 전력, 용수, 송전망, 인력, 소부장 생태계가 갖춰져야 가능하다. 팹 하나도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데, 정치권은 현실적 조건을 외면한 채 지역 정치와 선전에 매달리고 있다. 세계와 경쟁하는 1류 기업을 4류 정치가 팔목을 비틀어 주저앉히려 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이 어디에, 언제, 얼마를 투자할지는 기업이 판단해야 한다. 헌법이 보장하는 직업의 자유, 재산권, 자유시장경제 질서는 바로 그 자유를 전제로 한다. 정부의 역할은 기업의 팔을 비트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을 깔고, 규제를 풀고, 세제를 정비하고, 인재를 키우는 일이다. 수백조 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 입지는 대통령의 독대나 정치적 결론으로 정할 사안이 아니다. 기업의 명운과 국가 경쟁력이 걸린 문제를 임기제 권력이 지역 정치의 성과물처럼 다루려는 이재명 정부는 결국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팔을 비틀고 목을 조여 결국에는 망가뜨리고 말 것이다. 자유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에 강력히 경고한다. 삼성과 SK를 정치 선전의 들러리로 세우지 말라. 반도체 산업을 지역 갈라치기와 관치 경제의 제물로 삼지 말라. 모든 논의 과정을 국민 앞에 공개하고, 기업의 자율적 판단을 보장하라. 정치쇼와 기업 길들이기를 즉각 중단하라. 기업의 자유가 무너지면 시장이 무너지고, 시장경제가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무너진다. 이재명 정부는 위헌적이고 위법한 반도체 입지 강요를 즉각 중단하라. 자유민주당은 자유시장경제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맞설 것이다. 2026년 6월 26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6월 23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507,711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9,390 ⇒ 합 계 : 1,715,964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성명] 주식 시장을 도박판으로 만든 이재명을 탄핵하라.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주문한 청와대 금융시장을 도박판 만들고 농담이나 던지는 이재명은 스스로 법의 심판대 앞에 서라. 어제 코스피가 역대 최대 낙폭인 910포인트, 9.99% 폭락했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올해만 네 번째다. 사이드카는 코스피 기준 27번째, 코스닥 기준 15번째를 기록했다. 시장이 무너지고 있다. '코스피'가 아니라 '롤러코스피'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주가 안정되면 상승이 멈추겠네요"라고 비웃듯 말했다. 코스피 폭락과 자신은 무관하다는 듯, 수백만 투자자의 손실 앞에서 농담을 던진 것이다. 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인가,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은 이재명 정부에 있다.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이 올 초 직접 "금융위에 나스닥에서 되는 것을 왜 국내에서 못 하게 하느냐고 문제를 제기하고 검토를 지시했다"라고 밝혔다. 대통령 참모의 한마디 지시에 금융위원회는 즉각 제도를 뜯어고쳤고, 충분한 검토도 없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시장에 내던졌다. 이재명 정부가 기획하고, 이재명 정부가 만든 도박판이다. 결과는 참담하다. 상장 12거래일 만에 5조3,700억 원이 쏟아져 들어갔다. 회전율은 코스피 평균의 160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의 코스피 비중은 51%까지 치솟았다. 두 종목이 흔들리면 증시 전체가 흔들리는 구조가 됐고, 오늘 그 구조가 폭발했다.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청산에 따른 물량 출회가 하락 시 변동성을 더욱 확대시킨다"라고 경고했다. 정부는 이 경고를 무시했다. 금융감독원장조차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나 후회한다"라고 공개 자인했다. 정책 실패를 스스로 고백한 것이다. 이제 정부는 국민연금을 끌어다 환율을 떠받치고 증시를 방어하려 하고 있다. 노후를 위해 국민이 쌓아온 연금이 정권의 실패를 덮는 방패막이로 전락하고 있다. 이것이 도둑 정권이 아니면 무엇인가. 이재명은 코스피가 오를 때는 자신의 공으로 치켜세우고, 무너질 때는 농담이나 던지며 국민을 우롱한다. 1,500조에 달하는 연기금과 금융시장을 주머닛 돈 쓰듯이 마음대로 주무르고, 그 파탄의 대가는 오롯이 국민이 짊어지게 한다. 이것이 진정한 이재명의 국정 농단이다. 자유민주당은 강력히 촉구한다. 이재명은 국민 앞에 나와라. 국민에게 고개를 숙이고, 국민연금을 사적으로 동원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국민의 재산을 도박판으로 만들고, 연금을 방패막이로 삼으며, 책임을 회피하는 대통령은 그 직을 유지할 자격이 없다. 이재명을 탄핵할 이유는 너무나 많아 열거하기도 어려울 정도다. 대한민국 국헌을 문란하게 한 죄, 사법 질서를 파괴한 죄, 부정선거로 민주주의를 마비시킨 죄, 주식시장을 도박판으로 만들어 가계 파탄에 이르게 한 죄, 사유재산을 옥죄어 세금 폭탄과 부동산 폭등으로 국민의 삶을 도탄에 빠트린 죄, 국민연금을 환율 땜빵으로 동원해 우리 자녀의 소중한 미래를 빼앗은 죄… 이 수많은 죄를 물어 엄벌에 처해져야 마땅할 것이다. 이재명은 스스로 내려와 준엄한 국법 앞에 무릎을 꿇어라. 2026년 6월 24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6월 23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507,711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9,390 ⇒ 합 계 : 1,715,964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성명] ‘연어 술 파티’ 정치공작은 끝났다 이재명 재판 지우기 수작을 즉각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의 연어 술 파티 정치공작은 끝났다. 마적떼 집단의 이재명 재판을 지우기 위한 조직적 정치 선동과 검찰 흔들기 대국민 사기극임이 분명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당의 자격 없다. 모든 공작을 자백하고 해체하라. 이재명은 즉시 재판받고 물러나라. 더불어민주당이 오랫동안 벌여 온, 이른바 '연어 술 파티' 공세는 법정의 판단 앞에서 그 허구성이 낱낱이 드러났다. 박상용 검사에게 덧씌운 조작 기소 프레임은 사실이 아니었다. 법정이 확인해 준 것은 검찰의 불법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조직적 선동, 검찰 흔들기, 그리고 이재명 피고인 재판 방해다. 이것은 조작 기소가 아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조작 선동이다. 이것은 검찰의 불법이 아니다. 민주당의 사법 방해다. 이것은 박상용 검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이재명이라는 범죄자를 지켜내기 위해 국가 사법 질서 전체를 흔든 공당의 탈을 쓴 선동 집단의 대국민 사기극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상용 검사를 표적으로 지목하여 적법한 수사의 정당성을 무너뜨리고, 진행 중인 이재명 재판을 여론의 압력으로 지우려 했다. 자신들에게 불리한 수사와 재판이 시작될 때마다 검찰을 정치적 악으로 규정하고, 사법부를 압박하고, 국민을 선동하는 것을 정치 전술로 삼아 왔다. 그러나 아무리 거친 구호를 반복해도 법정의 판단을 지울 수 없다. 아무리 수사 담당 검사를 공격해도 피고인 이재명이 받아야 할 재판의 본질은 사라지지 않는다. 권력을 방어하기 위한 사법 방해는 민주주의의 파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엄중히 직시해야 한다. 법치주의를 훼손하고, 검찰을 정치적으로 악마화하고, 재판 과정에 외압을 가하고, 무고한 검사에게 누명을 씌운 채 국민을 기만한 책임에서 도망칠 수 없다. 공당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그 책임을 분명히 져야 한다. 국민의 이름으로 요구한다. 이재명 피고인은 정치 공작 뒤에 숨지 말고, 법정에 서라. 더불어민주당은 박상용 검사에 대한 조작 선동을 즉각 중단하고, 씌운 누명을 거두어 공개 사과하라.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해 대한민국 사법 체계를 흔든 책임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라. 법도, 상식도, 양심도 내던진 정당은 공당의 이름을 달 자격이 없다. 권력자를 비호하기 위해 법치를 파괴하고, 재판을 압살하기 위해 국민을 선동하며, 무고한 공직자에게 누명을 씌워 사법 질서를 능멸한 정당은 민주주의의 적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작 선동의 전모를 국민 앞에 자백하고 사죄하라. 이재명은 즉시 재판을 받아라. 대한민국 사법질서를 훼손한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해체하라. 2026년 6월 23일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6월 23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507,711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9,390 ⇒ 합 계 : 1,715,964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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