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무너지고 국민 피흘리며 쓰러지는데 이재명은 부캉이 관광·셀카 이게 대통령인가 대통령은 국민세금으로 관광이나 하라고 있는 자리가 아니다. 최소한의 책임도, 국정수행 능력도 없는 이재명은 하루빨리 물러나라. 대한민국이 이토록 안팎으로 위기를 겪은 적은 건국이래 단 한 번도 없었다. 국민이 다치고 장병이 쓰러질 때마다 이재명은 어디에 있었는가. 해군 장병이 동해에서 실종돼 군이 사력을 다해 수색하던 그 시각, 대통령은 골프장에 있었다. 북한군 지뢰에 우리 장병이 발목을 잃었다는 보고를 받고도 대통령은 해외 순방길에서 연예인과 셀카를 찍었다. 대구 상가 건물 천장이 무너져 38명이 다친 날에는 5시간 가까이 골프장을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10월 13일, 인천의 한 상업시설에서 시민 8명이 흉기에 찔리고 20대 여성이 심정지로 실려 가던 날, 대통령은 부산에서 상어 '부캉이'를 구경하며 사진을 찍었다. 한 번은 실수라 해도, 이정도면 도를 지나쳤다. 정상적인 정부라 볼 수 없다. 국민의 피와 눈물 앞에서 대통령은 피식 웃으며 농담을 던지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든다. 국민의 고통에 책임은 커녕 무엇을 해야하는지 좌우 분간 못하는 사람이 국군통수권자의 자리
대통령의 1초는 5천만 국민의 1초다. 대구 사고 보고 후 5시간 행적을 분, 초 단위로 밝혀라. 황제 골프 즐기는 이재명은 물러나라. 대통령의 1초는 5천만 국민의 1초다. 국민이 무너진 천장 아래 깔려 있던 그날, 이재명은 또 골프장에 있었다. 10월 10일 오전 10시 16분, 대구의 한 상가 건물 천장이 무너져 38명이 다쳤다. 그날 이재명 대통령은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에 있었다. 청와대가 원론적인 지시 공지를 낸 것은 낮 12시 무렵이다. 대통령 경호 차량으로 보이는 행렬이 골프장을 빠져나간 것은 오후 4시 49분께였다. 보고를 받고도 무려 5시간 가까이 대통령은 골프장을 떠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그 5시간 동안 대통령은 무엇을 했는가. 부상자가 실려 나가는 동안 티샷을 날렸는가. 구조대가 잔해를 헤집는 동안 퍼팅 라인을 읽었는가. 청와대는 골프장에서 보고받고 전화로 지시했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전화 한 통이 대통령의 책임 전부인가. 그렇다면 그 전화는 몇 시 몇 분에 걸었고, 몇 분 동안 통화했으며, 전화를 끊은 뒤 대통령은 다시 골프채를 잡았는가. 국민의 5시간을 돌려놔라. 5시간의 행적을 분초 단위로 밝혀라. 청와대는 야당이 기자회견을 예
78년 함께 해 온 검찰청 폐지 범죄자 이재명과 "웬만한 사람은 전과가 다 있다"는 범죄자 소굴 더불어민주당의 합작으로 대한민국이 범죄 공화국 위기에 처했다. 민주주의에 기생하며 법치의 탈을 쓰고 공산 독재정치를 펴고 있는 썩은 냄새 나는 기생충 같은 자들. 자유민주당은 이재명을 끌어내리고 더불어민주당을 해체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78년 역사의 검찰청을 없앴다. 그런데 검찰의 직접 수사 기능을 넘겨받은 중대범죄수사청은 출범 첫날부터 기본적인 업무 기반조차 갖추지 못한 모습을 드러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사기관을 이 지경으로 출범시키고도 ‘개혁 완성’을 자축하는 모습을 참아줄 수가 없다. 중수청 본청과 서울청의 업무망·인터넷망·전화망 설치는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출범 당일에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아 고발장을 수기로 접수했다. 일부 사무실에는 컴퓨터도 없이 책상과 정수기만 놓여 있었다. 이것이 국가의 중대범죄를 책임질 수사기관인가. 수사기관 개편이 현판을 바꾸고 개청식 사진을 찍는 행사인 줄 아는가. 범죄자가 정부의 공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는가. 피해자의 고통은 하루하루 커진다. 그런데
국군의 날 북한의 침략 도발을 '불의의 사고’로 폄훼하며 우리 군을 모독한 이재명을 규탄한다. 김여정의 '자작 광대극’ 주장에 장단 맞추나 북한 소행임이 드러났는데 무엇을 망설이는가. 이재명이 김여정의 '개’가 아니라면 북한의 침략 도발에 상응하는 강력한 대응으로 대가를 치르게 하라. 자유민주당은 북한 지뢰로 부상 당한 우리 장병들의 쾌유와 온전한 회복을 기원하며, 고통을 함께 감당하고 있는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나라를 지키다 다친 장병들에게 국가는 치료와 재활, 보상과 평생의 예우로 책임을 다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1일 이재명이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이번 지뢰 폭발을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한 데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우리 장병들을 다치게 한 북한의 책임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은 채, 대화와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불의의 사고’라니, 지금 병사들 염장 지르나. 국방부 장관이 북한군 지뢰에 의한 폭발이라고 밝힌 사건이다. 국군통수권자가 해야 할 일은 가해자의 책임을 분명히 묻고, 우리 장병을 해친 행위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원칙을 선언하는 것이다. 어제 이재명은 국군 장병들을 세워놓고 '북한’이라는 단어는 입 밖으로 내지
1974년 8월 15일 공산주의자에 의해 한 가족은 아내와 어머니를 잃고 대한민국은 국모를 잃었다. 이날의 총성이 유가족과 대한민국 국민의 귓가에 아직 생생한데 영화 <암살자들>이 대한민국 역사를 암살하고 있다. 좌파 장사치에게 경고한다. 인간으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것이다. 영화 제작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유가족에게 사과하고, 국민과 역사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기억한다. 공산주의자들의 잔인한 살인극도 기억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눈뜨고 역사가 총살당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은 역사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영화 상영을 즉시 중단하라.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장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겨냥한 총격이 벌어졌다. 육영수 여사가 목숨을 잃었다. 육영수 여사를 향해 총부리를 겨눈 문세광은 이 사건으로 재판을 받아 사형됐다. 나라를 되찾은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벌어진 비극이었다. 그날 한 가족은 어머니와 아내를 잃었고, 대한민국은 국모를 잃었다. 이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벌인 자작극인 것처럼 묘사하면서 제작진은 영화적
박근혜 정부 2015년 지뢰 폭발 사고 당일 현장 파편 수거 엿새 만에 북한 소행 밝히고 대북 확성기 재개, 결국 북한 사과 받아냈다. 이재명 정부 엿새가 지나도록 폭발 현장 가지도 못한 무능과 방조. 이재명은 군과 관련 없는 자가 아니다. '소식’을 듣는 것이 아니라 '보고’를 받고 지시를 내리는 자다. 유엔사 현장 조사 거절은 누구의 지시였는지, 고의적인 조사 지연 있었는지 철저히 밝히고 앞으로의 조사 계획도 공개하라. 자유민주당은 현장 훼손 방치하고 북한 소행 눈 감아주려는 매국적 살인 행위나 다름없는 늑장 조사를 규탄한다. 이재명은 모든 사태를 책임지고 국민앞에 사죄하라. 지난 9월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두 차례 일어나 우리 군 간부 3명이 다쳤다. 두 명은 중상을 입었고, 그중 한 명은 발목을 잃었다. 그런데 군과 유엔군사령부는 사고 엿새째인 27일 현장 조사에 나서고도 폭발 지점에 도달하지도 못했다. 현장에 남은 지뢰 잔해 역시 수거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정부는 2015년 8월 4일 목함지뢰 폭발 사고 당일 현장에서 파편을 수거하고, 이틀 뒤 유엔사와 합동 현장 조사를 시작했다. 엿새가 지난 10일에는
이미 1년 8개월 전 이름과 얼굴까지 공개하고 인터뷰까지 한 북한군 포로들이 한국에 도착한 이후까지 비공개할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라.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이 반갑지 않은 듯 안전과 환영 메시지는 단 한 줄도 없이, 감사를 표해도 모자란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난, 막말 이재명은 북한에 약점 잡혀 무엇이 두려운가. 양아치 같은 가벼운 입놀림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에 대한민국 국격 실추, 외교 참사 더했다. 이재명의 무식, 무능, 무도를 대한민국 국민은 더 이상 참아줄 수 없다. 이재명의 무식, 무능, 무도한 언행이 다음 포로의 한국행까지 위태롭게 한다 북한군 포로 두 사람이 자유를 선택해 대한민국에 왔다. 우크라이나가 포로의 한국행에 협조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가장 먼저 할 말은 감사와 환영, 그리고 두 사람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약속이어야 했다. 그러나 이재명이 내놓은 것은 달랐다. 우크라이나가 이송 사실을 공개했다며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했고, 정부의 비공개 방침을 비판하는 이들을 겨냥해서는 ‘살인자나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표현까지 꺼냈다. 포로를 보내준 나라에는 불만을, 정부에 설명을 요구하는 국민에게는 낙인을
삼권분립의 마지막 보루 사법부 독립을 위해 이재명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결정은 이재명 독재와 더불어민주당의 국가 권력을 장악하기 위한 반헌법적 폭주에 브레이크를 건 용기 있는 결단이자 헌법 수호를 위한 당연한 의무다. 자유민주당은 조희대 대법관의 이와 같은 결정을 적극 지지한다. 자유민주당은 헌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유가 제시되지 않은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입장을 적극 지지한다. 이번 사안의 본질은 대통령이 대법원장의 헌법상 제청권을 자신의 사전 승인 아래 두려는 데 있다. 대통령의 임명권을 앞세워 대법원장이 적법하게 제청한 후보자를 철회하게 하고, 대통령의 뜻에 맞는 인물을 다시 제청하도록 요구한다면 이는 단순한 인사 협의의 문제가 아니다. 헌법이 규정한 권력분립을 훼손하고 사법부를 행정부에 예속시키려는 위험한 시도가 될 수 있다. 헌법 제104조 제2항은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법원조직법 제41조 제2항 역시 같은 절차를 명시하고 있다. 대법원장의 제청권, 국회의 동의권, 대통령의 임명권은 어느 한 기관의 권한에 종속
DMZ 지뢰 폭발 사고 육군 25사단 경계구역 이남 지뢰 매설 가능성 알고도 우리 군 지뢰밭으로 보냈나 북한군에 의한 '지형 변화' 대책 묻는 기자에게 "원칙대로 대응했다" 앵무새처럼 반복, 결국 우리 장병 발목 잘려 나갔다. 사고 방치한 군과 이재명 정부는 '지뢰 참사' 공범이다. 우리 장병의 안전은 헌신짝처럼 버린채 북한 눈치만 보는 종북 정권 이재명은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 자격 없다. 이재명은 물러나라.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을 수행하던 육군 25사단 간부 3명이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부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한 명은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를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 선 장병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남았다. 이번 사고는 단순한 우발 사고로 넘길 수 없다. 군 당국이 사고 발생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이미 “일부 지형 변화를 식별했다”며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지뢰를 매설했을 가능성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군은 이 문제를 유엔군사령부와 협의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더욱이 지난 10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는 육군 25사단 경계구역에서 북한군이 조성한
북한 주민 접촉 사실상 완전 '허용' 간첩 활동에 날개를 달아주려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은 북한에 약점 잡혀 대남 공작 활동 허가서를 내 준 것이 아니면 무엇인지 설명하라. 문재인은 국정원 대공 수사권 폐지 이재명은 북한 간첩 접촉 자유 이들의 이적행위를 엄중히 처벌하라. 이재명 정부가 북한 주민 접촉에 대한 최소한의 안보 통제장치마저 제거하려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 등 10인은 2025년 10월 27일,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2213708호)을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남한 주민이 북한 주민과 접촉할 때 국가안전보장과 질서유지, 공공복리를 해칠 명백한 우려가 있으면 통일부 장관이 신고 수리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한 현행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앞서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등 13인도 2025년 6월 12일 유사한 내용의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2210779호)을 발의했다. 김준형 의원 안은 통일부 장관의 신고 수리 거부 권한을 삭제하는 데 더해, 대면 방식의 직접 접촉만 신고 대상으로 남기고 전화·이메일·중개인 등을 통한 간접 접촉은 신고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