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스틸 박은주 대사님! 주한미대사 부임을 축하합니다! ” ▶서울·평택·부산 등 구국현수막 30장 투하!◀ # 한미 동맹의 새로운 이정표, 미셸 박 스틸 대사의 부임을 온 국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합니다! # 혈맹을 흔들려는 야욕에 맞설 강력한 방어벽, 미셸 박 스틸 대사여! 대한민국 국민들은 당신을 환영합니다! ■ 게시 장소 ■ ● 서울특별시 10장(미 대사관, 서울역, 여의도역, 영등포역, 구로역 등) ● 부산광역시 10장(미국영사관, 부산진구청 앞, 부산 상수도 사업본부 등) ● 평택 10장(주한미군부대 정문/후문, 중앙안전보건 연구원, 진위역 등) ○ 게시기간: 26. 7. 8. ~ 26. 7. 22. ㅡㅡㅡㅡㅡ 1. 서울특별시 [미 대사관] [여의도역] [서울역] [프레스센터] 2. 부산광역시 [미국영사관] [부산진구청 앞] [양정현대 앞] [부산 상수도 사업본부] 3. 평택 [주한미군부대 정문] [주한미군부대 후문] [중앙안전보건 연구원] [진위역] ▶위헌정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7월 13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553,464 ▷ 구글 서명 : 151,864 ▷
성창경 TV에서 7월 9일에 올린 성명문 새벽에 전국 420곳 현수막 투하, 충격 내용 발칵을 보도했습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성창경 TV 영상]
“투표용지 부족, 부정의 꼬리가 잡혔다 최고책임자 이재명은 즉각 하야하라! ” “군대 파괴하는 육해공사관학교 통합은 북한, 중국, 러시아를 위한 정책인가?” "육해공사관학교 통합은 국방해체! 대한민국 군대는 누가 책임지나?" ▶서울·경기·대전·부산 등 구국현수막 420곳 투하!◀ # 투표권마저 박탈하는 무능하고 썩은 정권, 국민의 엄중한 심판 앞에 이재명은 즉각 하야하라! #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이라는 황당한 국방 해체, 군대를 파괴하고 안보를 무너뜨리는 자들은 과연 누구의 대리인인가! # 국민의 주권을 유린하고 국가의 방위망을 스스로 찢어발기는 정권, 대한민국의 미래와 군대의 안위를 위해 이재명 정권은 당장 물러나라! ■ 게시 장소 ■ ● 서울특별시 80장(국회, 올림픽공원, 청와대 등) ● 인천광역시 30장(지방법원, 의료원 등) ● 부산광역시 50장(검찰청, 지방법원, 각 선관위 앞 등) ● 경기도 20장(안양시청, 의왕서울구치소, 의왕선관위 등) ● 대전광역시 33장(대전역, 우송대, 충무네거리 등) ● 충청남도 80장(공주 경찰서, 논산 선관위, 천안 시청 등) ● 충청북도 30장(충주 법원, 청주 시청, 선관위 앞 등) ● 강원도 35장(강릉
6.3선거 총체적 부정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요구에 느닷없이 개헌 쇼, 선관위 해체 쇼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더니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가. 개헌의 장막으로 부정선거를 덮고 '자유' 삭제,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체제로 갈아 끼우려는가. 쇼는 집어치우고 최고 수혜자와 최고 책임자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을 역사의 단두대 앞에 세우라. 더불어민주당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부실 논란에 대한 진상규명 요구가 거세지자, 느닷없이 “개헌을 통한 선관위 해체”를 들고나왔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재명이 6월 27일 공개적으로 발언한 대로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더니,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가. 개헌을 하려면 국민투표를 해야 한다. 그런데 그 국민투표는 누가 관리하는가. 바로 지금 부정선거 의혹의 한복판에 선 선관위다. 선관위의 의혹을 밝히기 위해 선관위를 해체하겠다면서, 그 해체를 위한 국민투표 관리는 다시 선관위에 맡기겠다는 것인가. 이것이야말로 고장 난 금고의 열쇠를 금고 털이에게 다시 맡기는 격이다. 국민이 묻는 것은 단순하다. 왜 투표용지가 부족했는가. 어디에서, 누구의 책임으로, 어떤 절차가 무너졌는가. 선거관리 시스템
방첩사 해체 사관학교 통폐합, 몸통은 이재명이다. 채 상병 사건은 특검으로 33명 재판 회부, 포천 예비군 사망은 재갈 물고 묵묵무답 그 차별의 이유가 무엇인지 답하라. 국가 안보 기둥을 하나씩 뽑아내는 안보자해 행위이자 이적행위 좌시할 수 없다. 권력은 짧다. 짧은 권력의 놀음 끝에 날카로은 심판의 칼날이 번뜩이고 있음을 이재명은 명심하라. 국회 국민 동의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에 관한 청원’이 게재 2주 만에 25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이재명 정부의 안보 정책이 이미 국민적 인내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명백한 경고다. 자유민주당은 오늘 이 국민적 분노 앞에서 묻는다. 누구를 위해 대한민국 군을 해체하려 하는가. 누구를 위해 49년 방첩 체계를 무너뜨리고, 누구를 위해 국군의 뿌리인 사관학교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우려 하는가. 적을 감시해야 할 군의 눈을 가리고, 국가안보의 기둥을 하나씩 뽑아내는 이 무모한 정책은 대한민국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대한민국을 흔들려는 세력에 부역하는 것인가. 방첩 기능을 스스로 무력화하고 군의 정보 역량을 흩어놓는 행보는 적국의 이익에 복무하는 명백한 이적(利敵)행위다. 우리는 애초에 방위 출신 안규백을
반도체 기업 호남 유치 이재명 4류 정치가 우리 반도체 일류 기업 팔 비틀고 목 조인다. 이재명이 손댄 코스피 지금 어떻게 되었는가. 삼성과 SK그룹을 정치 들러리로 세워, 지역 갈라치기를 즉각 멈춰라. 기업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같이 무너진다. 이재명은 관치경제를 즉각 중단하고 퇴진하라!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호남권 반도체 전 공정 생산라인 구축을 압박하고 있다. 대통령이 기업 총수를 비공개로 만나 수백조 원 규모의 핵심 투자 입지를 조율하는 것은 정상적인 산업정책이 아니다. 이는 기업의 자유로운 경영 판단을 정치권력이 짓누르는 노골적인 관치 경제다. 반도체 산업은 전력, 용수, 송전망, 인력, 소부장 생태계가 갖춰져야 가능하다. 팹 하나도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데, 정치권은 현실적 조건을 외면한 채 지역 정치와 선전에 매달리고 있다. 세계와 경쟁하는 1류 기업을 4류 정치가 팔목을 비틀어 주저앉히려 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이 어디에, 언제, 얼마를 투자할지는 기업이 판단해야 한다. 헌법이 보장하는 직업의 자유, 재산권, 자유시장경제 질서는 바로 그 자유를 전제로 한다. 정부의 역할은 기업의 팔을 비트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을 깔고,
자유대한민국이 벼랑 끝에 서있는 현 시국입니다. 국민 계몽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자유민주당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1인 한 장 달기 범국민 실천! 29,000원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목소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한 명의 손길이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주문한 청와대 금융시장을 도박판 만들고 농담이나 던지는 이재명은 스스로 법의 심판대 앞에 서라. 어제 코스피가 역대 최대 낙폭인 910포인트, 9.99% 폭락했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올해만 네 번째다. 사이드카는 코스피 기준 27번째, 코스닥 기준 15번째를 기록했다. 시장이 무너지고 있다. '코스피'가 아니라 '롤러코스피'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주가 안정되면 상승이 멈추겠네요"라고 비웃듯 말했다. 코스피 폭락과 자신은 무관하다는 듯, 수백만 투자자의 손실 앞에서 농담을 던진 것이다. 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인가,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은 이재명 정부에 있다.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이 올 초 직접 "금융위에 나스닥에서 되는 것을 왜 국내에서 못 하게 하느냐고 문제를 제기하고 검토를 지시했다"라고 밝혔다. 대통령 참모의 한마디 지시에 금융위원회는 즉각 제도를 뜯어고쳤고, 충분한 검토도 없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시장에 내던졌다. 이재명 정부가 기획하고, 이재명 정부가 만든 도박판이다. 결과는 참담하다. 상장 12거래일 만에 5조3,700억 원이 쏟아져 들어갔다. 회전율은 코
성창경 TV에서 6월 23일 올린 성명문 ‘연어 술 파티’ 정치공작은 끝났다 이재명 재판 지우기 수작을 즉각 중단하라 를 보도했습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성창경 TV 영상]
더불어민주당의 연어 술 파티 정치공작은 끝났다. 마적떼 집단의 이재명 재판을 지우기 위한 조직적 정치 선동과 검찰 흔들기 대국민 사기극임이 분명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당의 자격 없다. 모든 공작을 자백하고 해체하라. 이재명은 즉시 재판받고 물러나라. 더불어민주당이 오랫동안 벌여 온, 이른바 '연어 술 파티' 공세는 법정의 판단 앞에서 그 허구성이 낱낱이 드러났다. 박상용 검사에게 덧씌운 조작 기소 프레임은 사실이 아니었다. 법정이 확인해 준 것은 검찰의 불법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조직적 선동, 검찰 흔들기, 그리고 이재명 피고인 재판 방해다. 이것은 조작 기소가 아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조작 선동이다. 이것은 검찰의 불법이 아니다. 민주당의 사법 방해다. 이것은 박상용 검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이재명이라는 범죄자를 지켜내기 위해 국가 사법 질서 전체를 흔든 공당의 탈을 쓴 선동 집단의 대국민 사기극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상용 검사를 표적으로 지목하여 적법한 수사의 정당성을 무너뜨리고, 진행 중인 이재명 재판을 여론의 압력으로 지우려 했다. 자신들에게 불리한 수사와 재판이 시작될 때마다 검찰을 정치적 악으로 규정하고, 사법부를 압박하고, 국민을 선동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