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우파 4당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투쟁 선언
"체제전쟁 시작됐다"
전광훈 목사 같은 뜻 확인
황교안 "헌법 수호 위한 구국 결단"
고영주 "이재명 재판 파기환송 재개가 국가 회복의 출발점"
"이재명 정권 끝낼 수 있는 실질적 행동"
조원진 "이재명 폭주 강력하게 저지해야 할 시간"
3·1절 총집결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본격 가동

자유우파 4당(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정권 퇴진과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를 내건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주최 측은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가 "구속돼 현장 참석이 어렵다"면서도 연대에 뜻을 같이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황교안 대표는 "전광훈 목사와의 수차례 접견을 통해 정확한 뜻을 확인했고 이를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4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구국 결단이 필요하다"며 "무너져 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헌법 질서를 유린하는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의 한가운데에 있다"며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헌법을 외면한 채 공산주의 국가로 넘어갈 것인지 갈림길"이라고 주장했다.
■ 황교안 "체제 전쟁의 갈림길…독재 열차 멈춰야"

황교안 대표는 현 상황을 "체제 전쟁의 한가운데"로 규정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헌법을 외면한 채 다른 체제로 넘어갈 것인지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재명 정권은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입법·행정·사법 영역 전반에서 권력 집중이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삼권분립은 권력이 국민을 억압하지 못하도록 하는 헌법상의 안전장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독재의 열차가 달리고 있다”며 “이를 막아내는 것이 자유우파의 역사적 책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오늘의 연대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3월 1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릴 4당 연대 집회를 예고했다. "처음부터 모든 세력이 다 모이는 것은 아니지만, 뜻을 같이하는 시민단체와 청년, 다양한 세력이 합류하게 될 것"이라며 외연 확장을 시사했다.
■ 고영주 변호사 "이재명 재판 대법원 파기환송, 재개 않는 것은 법치 훼손"

고영주 변호사는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바로 재판 문제"라고 규정하며, 대법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판결 이후 항소심 재판이 재개되지 않고 있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고 변호사는 "대법원은 분명히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고, 다시 심리하라고 명령했다"며 "이것을 실행하는 것이 대한민국 사법 체계이며, 이것이 바로 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지금 재판은 멈춰 있다. 이유는 법률 때문이 아니라 권력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헌법 11조를 언급하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대통령도 국민이며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재판이 멈추는 나라를 과연 법치국가라고 할 수 있느냐"며 "이는 사법부 독립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그는 "이 사건은 단순한 형사 사건이 아니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의 공정성을 다투는 재판"이라며 "재판을 멈춰 세우는 것은 국민 주권에 대한 침해"라고 주장했다. 고 변호사는 "파기환송심을 즉각 재개하라"는 요구를 반복하며, 이번 4당 연대의 실질적 목표를 '재판 정상화'에 두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고 변호사는 마지막으로 "'이재명 재판 재개'야말로 이재명 독재를 멈출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 조원진 "지방선거 단일 대오, 국민과 함께 싸울 것"

조원진 대표는 정치 전략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번 4당 연대는 단일 대오로 독재 타도 투쟁에 나서겠다는 선언"이라며 "파기환송심이 재개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방선거와 관련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겠다는 입장에서 뜻을 같이하는 세력과 협력할 것"이라며, "지금은 독재 정권의 폭주를 강력하게 막아야 할 시기"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내부의 '부역자'를 정리해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는다"며 "현 정권과 거대당의 입법 독주와 권력 남용을 견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4당은 이날 공동 선언으로 △"이재명 독재 타도 투쟁에 단일 대오로 함께한다"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재개를 관철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한다" △"정의로운 투쟁이 승리할 때까지 끝까지 함께한다"는 세 가지를 제시했다.
4당 연대는 3월 1일 광화문 일대에서 집회를 예고하며 "여러 세력이 모여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행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우파 4당이 예고한 3·1절 집회와 향후 공동 행동이 실제 정치 지형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주목된다.
2026년 2월 26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2월 26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333,320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536,492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