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인하(20%), 술·담배값·종부세·상속증여세 인하(이중과세 폐지)로 내수를 살리겠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폭증시킨 시민단체 등 보조금 102조원, 성인지예산 24조원은 대폭 삭감! 「내수·서민·청년 살리기 세금인하」를 자유민주당의 4·10 총선 최우선 공약으로, 국회에서 최우선 완수하겠습니다! 1. 법인세를 20%로 인하, 중국 등 이탈 기업들을 대거 유치하고 내수 활성화로 일자리를 크게 늘리겠습니다! OECD 평균 21% 보다 높은 우리나라 법인세율 24%를 20%로 인하, 국내외 기업 투자를 적극 끌어당겨 서민·청년이 풍요롭고 기업가가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2. 술값, 담배값, 가스·기름값, 종부세·상속세·양도세·증여세에 들어있는 이중과세를 전면 폐지, 대폭 인하하겠습니다! 1 현재 4,500원인 담배가격은 출고가 및 유통마진과 부가세를 더하면 1,625원이나, 각종 이중과세 2,875원을 추가로 부과해 상당수 서민들에게 경제적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2 술값, 가스·기름값에도 무수히 붙어있는 이중과세를 폐지하면 물가가 크게 떨어지고 내수경제는 활성화되어 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서민들의 주머니가 두둑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는 2월 6일 마포 중앙당사에서 김경자(1949년생)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에게 수석대변인 임명장을 수여하였습니다. 김경자 대변인은 초등학교 교사로 30년간 재직후 은퇴하였으며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교육계 인사입니다. 김경자 대변인은 2006년 제5대 서울강서구 라 선거구 구의원(한나라당)을 역임했으며, 2016년 4.13 재보선 때는 서울 강서구 제2선거구에서 제9대 시의원(국민의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또 2018년에는 서울 강서구 제6선거구에서 시의원(바른미래당)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고, 국민의힘에서 활동을 하다가 탈당 후, 자유민주당에 입당하였습니다. 서울특별시의원 당시에는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시사코리아뉴스가 주관하고 한국방송뉴스통신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 김경자 대변인 약력 > - 1949년 출생 - 서울은로초등학교 졸업 - 이화여자중학교 졸업 - 이화여자고등학교 졸업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 -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 숙명여대 교수
선관위는 사전투표지 인쇄날인을 즉각 폐지하라! 독일은 전자장비 사용 자체가 위헌입니다! 1. 국가정보원은 중앙선관위 전산망의 조작 가능 발표에 이어 최근 재점검중입니다. 결과를 조속 공개하고, 4·10 총선 공정성 조치를 취하라! 1 국정원은 지난해 10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산망이 △‘통합선거인명부’ 해킹 가능 △사전 투표용지 대량 무단 인쇄 가능 △‘개표시스템’에 접속해 결과 조작 가능하다고 발표했습니다. 2 이어 지난 달 보안 취약점을 보완했는지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조속히 결과와 대책을 국민 앞에 밝히기 바랍니다. 2. 선관위는 지난달 사전투표지의 투표관리관 직접 사인날인을 거부했습니다. 4·10 총선에서 투표지 위조 가능한 인쇄날인을 강행하겠다는 것입니다! 1 선관위는 인력과 비용을 들고 있지만, 정부는 "사전투표관리관 날인에 추가되는 인원은 7700명 정도에 불과, 전체 선거사무원 42만 명에 비해 극히 일부여서 충당에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해킹 침해 사고가 없다’고 주장하다가 북한이 지난 2021년 4‧7 보선에서 선관위 직원의 메일을 열람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거짓말이 탄로난 전력도 있습니다. 2 중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