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당 대표 성명(2022.06.06.)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즉각 자진사퇴하라! 중대 비위 의혹과 자유진영 폄훼·공천 실패에 책임져라! 징계여부를 앞두고 있는 대표가 혁신 운운하는 건 책임모면용일 뿐. 집권당 대표라면 자유민주주의 국민통합과 발전에 나서는 대표여야 한다. 강성우파란 체제파괴 좌파세력에 대응한 것인데, 폄훼에 동조하는 이 대표 등 우파참칭 기회주의자들은 역사의 심판 받을 것!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는 6일 성명을 통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중대 비위 의혹과 함께 지방선거 공천에서 자유진영 폄훼 행위를 한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하라”고 촉구하고 “집권당 대표라면 자유민주주의 국민통합과 발전에 나서는 대표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영주 대표는 성명에서 “징계 여부를 앞두고 있는 정당 대표가 혁신위원회니 우크라이나 방문이니 하는 건 책임모면용 행위일 뿐으로 스스로 조속 사퇴하는 게 가장 큰 혁신”이라고 적시하고 “이미 본인이 공언한 대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고 대표는 “6·1 지방선거의 핵심 세 곳 중 유력후보가 확정돼 있던 서울을 제외하고 경기도지사 후보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선 후보는
보도자료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0.12.22.(화) 14:30부터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자유한국21(현 자유민주당)> 중앙당 창당대회 개최 - 12월 22일(화) 14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 ‘4·15 총선후 재야 보수세력 첫 창당‘ <대표최고위원 고영주, 최고위원 김병관 김석우 김경세 하형규 이석우> “자유우파진영 서울·부산시장 후보 단일화 추진 -정규재 등 거론” [강령] “문재인 정권 종식, 나라 원위치” “집권당 2중대 국민의힘 청산” “자유우파 총결집 나라 바로 세우기” 지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