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목)

  • 흐림동두천 22.7℃
  • 흐림강릉 28.4℃
  • 서울 23.2℃
  • 흐림대전 27.6℃
  • 흐림대구 28.0℃
  • 흐림울산 26.5℃
  • 흐림광주 27.0℃
  • 부산 25.0℃
  • 흐림고창 28.4℃
  • 흐림제주 30.5℃
  • 흐림강화 23.0℃
  • 흐림보은 26.5℃
  • 흐림금산 27.6℃
  • 흐림강진군 27.2℃
  • 흐림경주시 27.2℃
  • 흐림거제 25.7℃
기상청 제공
배너

이스라엘과 비슷한 대한민국, 6·25이래 최대 안보위기! 북한 개입 중동전에 침묵하는 이재명·문재인은 북한 友軍인가?

  • 관리자
  • 등록 2023.10.29 17:57:03

2023.10.30.(월) 조선일보 35면 사설면ㅣ문화일보 31면 사설면

 

침공 당한 이스라엘과 비슷한 대한민국

6·25이래 최대 안보위기!

 

북한 개입 중동전에 침묵하는 이재명·문재인은

북한 友軍인가?

 

10월 7일 하마스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 남부 아슈켈론에서 한 여성이 경찰의 도움으로 아이와 함께 대피하고 있다./AP연합뉴스/조선일보

 

북한 4군단 등 포병부대가 지난 2020년 3월 20일 연평도, 백령도 등을 겨냥한 포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조선중앙TV 연합뉴스/조선일보

 

1. 이슬람 무장단체 하마스는 경제가 중요하다는 인상을 주어 이스라엘이 방심한 틈을 타 기습공격했습니다!

 이란과 하마스 그리고 헤즈볼라는 오랫동안 테러공격을 계획해오다가 이스라엘이 정치적 분열과 사회적 혼란상을 보이자 기습공격했습니다.

 하마스는 북한으로부터 무기와 땅굴 기술을 들여와 이스라엘을 공격, 수천명여명이 죽고 확전일로에 있습니다.

가자지구 땅굴 길이는 500~800km로 서울 지하철 총길이 343km보다 깁니다.

북한이 휴전선 인근은 물론 대한민국에까지 얼마나 많은 땅굴을 파놓고 있는지 심각한 우려가 아닐 수 없습니다.

 

2.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다음은 한반도일 수 있습니다! 북한도 “안전이 위태하면 대응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유엔안보리는 중·러의 거부권 남용으로 무력화되었고, 북한의 거듭되는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하고 2017년 이래 안보리의 대북 추가제제는 철저하게 봉쇄되었습니다.

유엔은 존폐의 갈림길에 서 있고, 한국은 6·25 이래 최대의 안보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럼에도 좌파정부 집권동안 국민은 분열되었고 한국군은 골병이 들었으며 ‘가짜 평화놀음’으로 국민의 안보의식은 거의 실종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동맹국과 서방이 한반도에 관심을 쓸 여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 순간, 북한은 대한민국 공격을 감행해 변함없는 목표인 점령 또는 좌경국가화를 시도할 것입니다.

➌ 북한 최선희 외무상은 26일 담화에서 “(한반도)지역의 안전이 위태로워진다면 한미일에 대해 마땅히 견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CCGA)의 지난 4일 발표에 따르면, 북한이 남한을 침공할 경우 미군 파병에 찬성한다는 미국인들의 응답이 50%로, 2017년 63%이후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3. 이재명의 뒷배는 북한 김정은인가요? 대북미사일방어 사드배치 반대, 가짜평화·무장해제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은 27일 국회 종합감사에서 “북한을 억압말라. 북한 GDP보다 한국 국방비가 많다. 9·19군사합의로 남북간 군사충돌이 줄어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가자지구나 하마스의 GDP는 이스라엘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고,

9·19합의로 북핵이 오히려 고도화돼 대한민국 안보는 더 위험해 졌는데도 호도·왜곡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2017.03.06. 중국 관영매체 CCTV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되면 사드배치를 철회하겠다.”고 공언했고, “주한미국 철수해도 된다”고도 했습니다.

 

4. 9·19 남북군사합의의 효력을 즉시 정지하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 또는 핵실험 재개시엔 완전 폐기하라!

문재인 정부는 9·19 군사합의로 남북이 비무장지대 GP를 11개씩 동수로 줄였지만, 애초 북한군 GP의 숫자는 한국군의 세 배에 가까웠습니다. 휴전선 항공정찰도 금지했습니다.

북한군에게 남침대로(南侵大路)를 활짝 열어준 이적행위였습니다.

문재인의 핵발전기술 USB 김정은 전달 의혹, 이재명의 대북송금 의혹을 철저히 조사, 규명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조선일보 2023.10.30.(월) 35면 사설면]

 

[문화일보 2023.10.30.(월) 31면 사설면]

 

 

이 광고는국민 여러분의 후원으로 게시됐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현수막 제안&후원

010-3620-4142 (문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