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우파 4당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투쟁 선언 "체제전쟁 시작됐다" 전광훈 목사 같은 뜻 확인 황교안 "헌법 수호 위한 구국 결단" 고영주 "이재명 재판 파기환송 재개가 국가 회복의 출발점" "이재명 정권 끝낼 수 있는 실질적 행동" 조원진 "이재명 폭주 강력하게 저지해야 할 시간" 3·1절 총집결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본격 가동 자유우파 4당(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정권 퇴진과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를 내건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주최 측은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가 "구속돼 현장 참석이 어렵다"면서도 연대에 뜻을 같이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황교안 대표는 "전광훈 목사와의 수차례 접견을 통해 정확한 뜻을 확인했고 이를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4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구국 결단이 필요하다"며 "무너져 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헌법 질서를 유린하는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 이 자리
자유우파 4당, 26일 프레스센터서 “이재명 정권 퇴진 총투쟁” 기자회견 자유우파 4당(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은 오는 2월 26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권 퇴진을 위한 총투쟁을 공식 선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당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당대표, 자유통일당 이종혁 총장(당대표 자격)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유우파 4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정국 상황을 국가적 위기로 규정하고, 사법·입법·경제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는 한편 향후 공동 행동 계획을 발표할 방침이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 속개 문제와 정치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자유우파 4당은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연대 투쟁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뜻을 같이하는 세력과의 연대 및 통합 논의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2월 25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
윤석열 내란 판결 직후 열린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권력에 부역하는 불법한 판결, 국민은 승복하지 않는다" "정치권력은 현재를 지배하지만 역사권력은 미래를 지배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내란 재판 불법이 역사의 정사로 남아선 안돼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불법성을 하나하나 짚으며, 이들이 진정한 반란 세력이고 반역 세력이라는 사실을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내란 사건 1심 판결 직후 열린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의 신간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가 21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이재춘 위헌정당해산심판국민본부 상임대표(전 러시아대사), 양원 장로, 강도용 자유시민부산연합 상임대표회장, 박선제 부산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등 지역 저명인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재판 결과에 대한 즉각적인 논평 성격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현장 분위기는 시작부터 뜨거웠다. 행사는 이영풍 전 KBS 기자의 사회로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분위기는 판결 직후 쟁점을 정면으로 짚으며 '이재명의 반란'에 대한 공개 토론에 가까웠다. 이영풍 기자가 "이번 윤석열 대통령 내란 재판 1심 판결을 어떻
【자유민주당 긴급 입장문】 -2026.2.19. 시작부터 끝까지 절차적 하자 위에 세워진 판결 국민들은 용납할 수 없다. 배후에 어떤 무서운 세력이 또아리를 틀고 있길래 사법부가 법적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누가 '이미' 정해준대로 판결을 내리는가. 법적 근거 없는 불법 기관에 의한 불법 수사, 불법 영장 발부 등 수많은 절차적 하자에도 중형 선고 이것이 헌정 질서를 흔드는 "반란"이며, 법치주의를 위협하는 "내란"이다. 자유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내란 사건 1심 무기징역 판결과 관련하여, 이번 재판이 수사의 개시 단계부터 공소 제기, 증거 수집, 영장 발부, 재판 진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중대한 절차적 하자 위에서 진행되었다는 점을 엄중히 지적한다. 아울러 제기된 절차적 하자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이 사건은 본안 판단 이전에 공소기각 판결이 내려졌어야 마땅한 사안임을 분명히 밝힌다. 1. 수사 개시부터 권한 없는 기관의 불법 수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법률에 의해 권한이 한정된 기관이다. 또한 대통령은 헌법 제 84조에 의해 불소추특권이 보장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수처는 자의적으로 대통령에 대한 직권남용 수사에 착수했고, ‘관련 인
이재명 축출, 더불어민주당 해산! 이재명의 반란을 멈출 자유의 심장이 부산에서 시작된다. 전설의 공안 검사,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이재명의 반란』 북콘서트 2026년 2월 21일(토)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 사회 : 이영풍 진행 : 최지우 고영주TV가 개국을 기념하는 ‘개국 쇼’와 신간 『이재명의 반란』 (고영주, 장영관 공저) 출간 북콘서트를 함께 개최한다. 행사는 2월 21일(토)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영주TV 출범을 공식화하는 자리이자,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의 신간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다. 콘서트 사회는 이영풍 기자가 맡고, 진행은 최지우가 맡는다. ■ 전설의 공안검사 고영주 고영주 대표는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공안 분야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국가보안·간첩 사건 등 안보 수사를 담당해 온 이력으로 알려져 있다. 고영주 대표는 1989년 검사시절, 전교조 사상의 위험성을 가장 먼저 감지하고 전교조를 해산시키기도 했다. 그는 대검찰청 공안기획관을 지내며 공안 수사·정책 라인의 핵심 보직을 맡았고, 이후 대검철청 감찰부장을 거치며 검찰 조직 내부의 감찰·기강 업무를 총괄했다. 지역 검찰청 수장으로는 서울남부지방검찰
【자유민주당 성명】 -2026.2.4. (수) 다주택자 '마귀’?…부동산 시장은 혁명 재판장이 아니다! 가격은 '가진자의 탐욕'이 아닌 '시장의 신호' 토지거래허가제, 부동산 대출 규제로 손발 묶인 국민 다주택자는 집을 팔고 싶어도 팔 수 없고 무주택자는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 이재명의 혁명 재판식 정책의 끝은 전월세 폭등, 세금 폭탄 온 국민의 고통이다. 마귀는 다주택자가 아니라 이재명과 민주당 정권이다. 시장 무너뜨리고 국민 삶 붕괴시키는 악마적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자! 이재명이 다주택자를 향해 “마귀”라 불렀다. 국가 최고권력이 시장의 한 축을 도덕적 악으로 규정했다. 경제를 낙인과 처벌의 영역으로 이동시켰다. 수요과 공급 그리고 자산이라는 경제 원리를 무시하고 복잡한 변수에 의해 결정되는 가격을 가진자와 못 가진자, 피해자와 가해자, 선과 악이라는 대결 구도로 단순화 시켰다. 가격은 단순히 "가진자의 탐욕"이 아니다. 부족과 비용, 시간과 위험을 알리는 현실의 신호다. 정부가 이 신호를 억지로 눌러도 현실은 사라지지 않는다. 현실은 숨어 있다가, 더 큰 혼란으로 돌아온다. 시장은 이념이 아니라 경제의 구조다. 1793년 프랑스 혁명기, 로베스피에
【자유민주당 성명】 -2026.2.3.(화) 국민에게 환율·부동산 책임을 떠넘기고, 자신들은 강남·미국 주식에 올라탄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급등 국면에서 그 책임을 국민에게 돌렸다. 해외 주식에 투자한 이른바 ‘서학개미’가 환율 상승의 원인이라는 취지의 발언으로, 성실한 개인 투자자들을 사실상 국가 경제의 부담 요인으로 지목했다. 그러나 정부 재산 공개를 통해 드러난 현실은 정반대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인사 다수는 대통령의 발언과 달리 대규모 해외 주식 투자자였다. 금융당국 수장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은 애플·테슬라·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주식을 집중적으로 보유하고 있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노재헌 주중 대사다. 그는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213억 원 상당의 주식을 신고했는데, 이 중 대부분이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주식이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역시 애플과 테슬라 등 미국 주식 약 1억 5천만 원어치를 보유하고 있었고,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또한 테슬라·애플·팰런티어 등 미국 주식 35억 원을 신고했다. 입으로는 ‘환율 안정’을 말하면서, 손으로는 달러 자산과 미국 주식을 사 모은 것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 자유민주당 입장문 】 - 2026.1.30. 손현보 목사 1심 선고에 대한 자유민주당의 입장 30일 부산지방법원은 손현보 목사에 1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의 유죄 판결을 내렸다. 자유민주당은 이번 판결을 단순히 특정 인물이나 종교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이번 판결은 대한민국에서 한 시민이 자신의 양심과 신념에 따라 공적 사안에 대해 발언할 수 있는 자유가 대한민국에서 보장되는지를 묻는 중대한 사안이다. 이번 판결의 핵심은 국가가 ‘영향력이 있다’는 이유로 시민의 발언을 형사 처벌한 사건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이것은 종교인을 넘어 대한민국 모든 시민의 표현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제한하는 선례가 되었다. 특히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구속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된 점은, 사법 절차의 비례성과 신중함 측면에서 깊은 우려를 낳는다. 처벌의 결과보다 과정 자체가 시민에게 위축과 경고로 작동했다면, 이는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조화를 이루기 어렵다. 정교분리 원칙은 종교가 공적 사안에 대해 침묵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정교분리는 국가가 특정 종교를 국교로 삼거나 시민의 신앙과 양심의 영역에 개입하지 말라는 헌법적 원칙이며,
【자유민주당 성명】 -2025.1.23.(금) 이재명 정권의 종교 탄압은 몰락의 신호탄이다 일본 제국은 조선의 교회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하며 교회를 탄압했다. 권력이 시민을 두려워하기 시작할 때, 그 표적은 언제나 교회였다. 이승만은 『한국교회 핍박』에서 일본 제국의 통치 전략을 이렇게 기록했다. “일본은 교회를 통제하면 조선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교회는 더욱 흥하였다. 평양에서 일어난 개신교 대부흥회는 한반도 전체로 번져 나갔다. 한반도를 넘어 태평양 건너 미국과 전 세계에 이 소식이 퍼졌다. 조선은 중국으로 선교사를 파송하기에 이르렀다. 그러자 전 세계가 '동방의 등불' 조선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이 작은 나라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보기 위해 멀리서 부흥회를 보러 오기도 했다. 이승만은 이것을 단순한 종교사의 우연으로 보지 않았다. 인간이 거스를 수 없는 신의 역사라고 설명했다. 결국 일본은 망하고, 대신 교회의 십자가가 한반도를 수 놓았다. 이재명 정부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교회를 ‘위험 집단’으로 규정하고, 정권 비판을 ‘정치 개입’으로 몰아가며, 신앙의 자유를 ‘선동’으로 재단했다. 한 나라 최고 권력이 이미 구속되
【자유민주당 성명】 -2025.1.17.(토) 전광훈 목사 구속은 자유의 종말이자, 이재명 정권의 전체주의 독재 선언이다 정의는 죽고, 권력의 검은 연기에 사법이 질식 당했다. 국민도 없고, 국가도 없는 오로지 좌익의 영구 집권 위해 자유 시민을 죽이는 이재명 독살 정권 지금 침묵하면, 다음은 당신이다. 싸우지 않으면 자유는 사라진다. 깨어나라, 천만 기독인! 일어나라, 대한민국 자유인!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은 사법 절차가 아니다. 법치의 외피를 두른 정치 탄압이며,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정권의 이해관계 아래 굴복시키려는 전체주의적 통치의 전형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헌법 질서 파괴 행위다. 지금 이재명 정권은 불의에 항거하는 젊은 청년, 국가 원로, 종교 지도자 가릴 것 없이 숙청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고 있다. 그 칼날의 불법성을 감추려 하지도 않는다. 전광훈 목사는 서부지법 사건에서 어떠한 물리적 불법행위에도 직접 가담한 바 없다. 그럼에도 설교와 집회 발언을 ‘교사’로 해석해 형사 책임을 적용한 것은, 구체적 행위가 아닌 발언의 영향력과 정치적 해석을 중심으로 형벌을 가하는 상식 밖 결정이다. 이는 형법의 대원칙인 행위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