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한 표를 지켜라! 사전투표 의혹을 즉각 수사하라! ” “동성애 지옥, 역차별 조장 악법 차별금지법 반대! ” “신앙의 자유 빼앗으려는 종교단체 해산법 반대! ” ▶서울·부산·경기·대전·천안 등 전국 11개 주요 지역 구국현수막 200곳 투하!◀ #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 의혹 방치, 용납할 수 없다! # '소수자 보호' 외치며 다수를 역차별하는 악법 차별금지법 결사반대! # 법을 빙자하여 종교를 탄압하는 종교단체 해산법 반대! ■ 게시 장소 ■ ● 서울특별시 23곳 ● 부산광역시 50곳 ● 경기(수원, 과천, 안양 등) 30곳 ● 충남(천안, 계룡, 논산 등) 25곳 ● 대전광역시 19곳 ● 강원 강릉 9곳 ● 울산광역시 15곳 ● 충북 청주 9곳 ● 경북 포항 6곳 ● 경남 함양 6곳 ● 전남 순천 8곳 ■ 함께해주신 분들 ■ 애국시민 정*우, 장*경, 최*희, 권*영, 김*남, 이*숙, 박*은, 이*숙, 이*실, 전*숙, 최*영, 정*일, 박*찬, 윤*도, 이*욱, 반*수, 김*원, 김*식, 이*혜, 이*순, 오*국, 김*희, 박*금, 모*산, 박*희, 강*주, 이*원, 김*락, 강*아, 안*만, 황*영, 오*찬, 김*환, 권*선, 김*원, 류*
“애국자 박상용 검사 잡지 말고 이재명 떳떳하면 재판 받아라! ” ▶서울·경기·대전 등 전국 10개 주요 도시 구국현수막 100곳 투하!◀ # 삼권분립 근간을 흔들면서 민주주의를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 # 애국 검사 흔들기로 죄를 덮을 수 없다. # 정의로운 검사 탄압 중단하고, 이재명은 당당하게 재판으로 증명하라! ■ 게시 장소 ■ ● 서울특별시 16곳 ● 경기(수원, 성남, 안양 등) 22곳 ● 충남(천안, 계룡, 논산 등) 20곳 ● 대전광역시 16곳 ● 강원 강릉 6곳 ● 울산광역시 10곳 ● 충북 청주 6곳 ● 경북 포항 4곳 ■ 함께해주신 분들 ■ 중앙고애국동지회 ○ 게시기간: 26. 4. 11. ~ 4. 25. ㅡㅡㅡㅡㅡ 1.서울특별시 [서울역] [광화문 사거리 교보문고 앞] [용산역] [청량리역] 2.경기(수원, 성남, 안양 등) [수원역] [과천 정부청사역] [안양시청] [의왕 서울구치소] 3.충남(천안,계룡,논산 등) [천안 대전법원 천안지청] [천안 박물관] [천안 축구센터] [계룡역] [논산 세무서 사거리] 4.대전광역시 [대전 지방검찰청] [대전 지방법원] 5.강원 강릉 [관동대학교] [입암동 남부 노인종합복지센터] [회산동 주공아파트
“개헌 공고 강행, 체제 개편의 사전 정지작업…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켜야 한다” 자유민주당은 정부가 국무회의를 통해 헌법 개정 공고안을 의결하고, 국회 표결과 국민투표까지 일사천리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이를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뒤흔드는 중대한 정치적 시도로 규정한다. 정부는 이미 국무회의에서 개헌 공고안을 의결했고, 헌법 절차에 따라 공고 기간을 거친 뒤 국회 표결, 이어 국민투표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이는 국민적 관심이 분산된 선거 국면을 활용해 개헌을 밀어붙이려는 정치적 계산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이번 개헌안은 표면적으로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을 헌법 전문에 포함시키고, 계엄 선포 시 국회 통제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을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조항들은 이미 현실 정치에서 긴급성과 필요성이 낮은 사안들로, 국민적 논쟁의 핵심이 될 사안이 아니다. 문제의 본질은 따로 있다. 이번 개헌은 단순한 ‘부분 개정’이 아니라, 향후 더 큰 체제 개편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을 갖는다. 1987년 개헌 이후 40년에 가까운 기
이재명 SNS 홀로코스트 발언 가짜 뉴스에 휘둘려 전 세계에 분포하며 군사 정치, 경제, 정보력을 쥐고 있는 유대인에 대한 선전 포고를 하는 것인가! 이재명의 가벼운 입이 국가를 위기로 몰아넣었다. 자격 없는 자는 자는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것이다. 자유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으로 촉발된 한·이스라엘 외교 충돌 사태를 국가적 위기로 규정하며, 이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묻는다.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수교 이후 가장 심각한 갈등 상황에 직면했으며, 이스라엘은 대한민국 대통령을 향해 “받아들일 수 없는(unacceptable)”, “규탄한다(condemnation)”라는 최고 수준의 외교적 규탄 표현을 사용하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적대국에나 사용하는 이례적인 상황이다. 신뢰할 수 없는 계정에서 유포된 왜곡된 영상, 이미 과거에 발생해 조사까지 완료된 사건을 사실 확인 없이 공유하고, 이를 현재 진행형 사건처럼 인용한 것은 국가 지도자로서 결코 있을 수 없는 판단이다. 이러한 불확실한 정보를 근거로 홀로코스트라는 인류사적 비극을 끌어와 비교했다는 것은 유대인을 상대로 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홀로코스트는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다. 그
“이재명 공소취소 꾀하는 국정조사, 삼권분립 파괴 행태 즉각 중단하라!” ▶서울·인천 100곳 긴급 구국현수막 투하!◀ # 증인선서 거부는 법이 보장한 권리! 무슨 죄가 있다고 직무정지? # 환율 치솟고 경제 망하는데 대통령은 본인 공소 취소? # 검사에 대한 국회의 겁박은 삼권분립 파괴하는 반헌법적 행위 ■ 게시 장소 ■ ● 서울 70곳 (국회, 대법원, SBS, 주요 지하철 등) ● 인천 30곳 (인천지검, 주안국가산업단지,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등) ■ 함께해주신 분들 ■ 1. 동성고애국동지회 2. 제물포고 자유우파모임 3. 중앙고애국동지회 4. 대한민국 ROTC 애국동지회 5. 대한민국투명세상연합 6. 서울대 나라사랑모임 7. 강남포럼 ○ 게시기간: 26. 4. 8. ~ 4. 22. ㅡㅡㅡㅡㅡ 1.서울특별시 70곳 [국회의사당] [대법원] [영등포 구청 사거리] [SBS 인근] [강남역] [구로역] [남부터미널] 2.인천광역시 30곳 [인천지검] [주안 국가산업단지 인근]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인근] [주안역 지하도상가] [서울, 인천 100곳 현수막 주요 지역 전수 보기] ▶위헌정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 새로운 반격 정치학교 "펀치" 2026년 4월 25일 (토)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큰우물로 75, 405호 정치학교 펀치 신청하기 정치학교 펀치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 자유민주당 논평-2026.4.4. 이재명 "전작권 환수" 발언은 동맹 흔들기 이재명 정부의 마각이 드러났다 초강대국과 안보자산 해체하는 자해적 선택 '자주'가 아니라 '자살' 대남 적화 시도인가. 이것이 '외환'이요 '이적행위'다 이재명이 3일 미국 상원의원단과의 접견에서 "전시작전권 환수"를 언급했다. 전시작전권 환수를 통해 미국의 부담을 줄이고, 한국이 스스로 동북아의 안전과 평화를 책임지겠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그러나 전작권 환수 문제는 매우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다. 본질적으로 전작권은 전쟁 수행 능력과 동맹 구조를 포함한 실질적 군사 역량의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발언은 이러한 복합적 현실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어떠한 국민적 합의도 없이 "자주국방"이라는 감성 논리로 대한민국 안보를 흔들려는 이재명 정부의 마각을 드러낸 것이다. 이재명이 '자주국방'이라는 수사를 사용해 종북세력들의 남한 적화를 위한 제1목표인 한미동맹 약화와 주한미군 철수라는 숙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재명이 전작권을 "미국의 부담을 줄이는 수단"으로 설명하는 것은 심각한 안보 구조를 가벼운 비용 분담 문제로 시선을 돌리기 위한 꼼수
자유대한민국이 벼랑 끝에 서있는 현 시국입니다. 국민 계몽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자유민주당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1인 한 장 달기 범국민 실천! 27,000원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목소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한 명의 손길이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 새로운 반격 정치학교 "펀치" 2026년 4월 25일 (토)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큰우물로 75, 405호 정치학교 펀치 신청하기 정치학교 펀치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자유민주당 고문단 회의 개최…30여 명 참석 황대영 사무총장 체제 첫 회의, 조직 재정비와 새로운 출발 지난 30일 자유민주당 고문단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임명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조직의 흐름을 다시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김병관 비상대책위원장, 이재춘 위국본 상임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신동춘 위국본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약 30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조직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위국본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적인 이야기들이 오가면서 보다 현실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참석자들 역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역할과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참석자들은 공통적으로 자유민주당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해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부산 사하구 의원 정가람 예비후보의 참석이었습니다. 정 후보는 선거에 임하는 각오와 비전을 직접 밝히며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