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당 성명】 -2026.2.4. (수) 다주택자 '마귀’?…부동산 시장은 혁명 재판장이 아니다! 가격은 '가진자의 탐욕'이 아닌 '시장의 신호' 토지거래허가제, 부동산 대출 규제로 손발 묶인 국민 다주택자는 집을 팔고 싶어도 팔 수 없고 무주택자는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 이재명의 혁명 재판식 정책의 끝은 전월세 폭등, 세금 폭탄 온 국민의 고통이다. 마귀는 다주택자가 아니라 이재명과 민주당 정권이다. 시장 무너뜨리고 국민 삶 붕괴시키는 악마적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자! 이재명이 다주택자를 향해 “마귀”라 불렀다. 국가 최고권력이 시장의 한 축을 도덕적 악으로 규정했다. 경제를 낙인과 처벌의 영역으로 이동시켰다. 수요과 공급 그리고 자산이라는 경제 원리를 무시하고 복잡한 변수에 의해 결정되는 가격을 가진자와 못 가진자, 피해자와 가해자, 선과 악이라는 대결 구도로 단순화 시켰다. 가격은 단순히 "가진자의 탐욕"이 아니다. 부족과 비용, 시간과 위험을 알리는 현실의 신호다. 정부가 이 신호를 억지로 눌러도 현실은 사라지지 않는다. 현실은 숨어 있다가, 더 큰 혼란으로 돌아온다. 시장은 이념이 아니라 경제의 구조다. 1793년 프랑스 혁명기, 로베스피에
【자유민주당 성명】 -2026.2.3.(화) 국민에게 환율·부동산 책임을 떠넘기고, 자신들은 강남·미국 주식에 올라탄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급등 국면에서 그 책임을 국민에게 돌렸다. 해외 주식에 투자한 이른바 ‘서학개미’가 환율 상승의 원인이라는 취지의 발언으로, 성실한 개인 투자자들을 사실상 국가 경제의 부담 요인으로 지목했다. 그러나 정부 재산 공개를 통해 드러난 현실은 정반대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인사 다수는 대통령의 발언과 달리 대규모 해외 주식 투자자였다. 금융당국 수장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은 애플·테슬라·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주식을 집중적으로 보유하고 있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노재헌 주중 대사다. 그는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213억 원 상당의 주식을 신고했는데, 이 중 대부분이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주식이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역시 애플과 테슬라 등 미국 주식 약 1억 5천만 원어치를 보유하고 있었고,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또한 테슬라·애플·팰런티어 등 미국 주식 35억 원을 신고했다. 입으로는 ‘환율 안정’을 말하면서, 손으로는 달러 자산과 미국 주식을 사 모은 것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 자유민주당 입장문 】 - 2026.1.30. 손현보 목사 1심 선고에 대한 자유민주당의 입장 30일 부산지방법원은 손현보 목사에 1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의 유죄 판결을 내렸다. 자유민주당은 이번 판결을 단순히 특정 인물이나 종교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이번 판결은 대한민국에서 한 시민이 자신의 양심과 신념에 따라 공적 사안에 대해 발언할 수 있는 자유가 대한민국에서 보장되는지를 묻는 중대한 사안이다. 이번 판결의 핵심은 국가가 ‘영향력이 있다’는 이유로 시민의 발언을 형사 처벌한 사건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이것은 종교인을 넘어 대한민국 모든 시민의 표현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제한하는 선례가 되었다. 특히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구속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된 점은, 사법 절차의 비례성과 신중함 측면에서 깊은 우려를 낳는다. 처벌의 결과보다 과정 자체가 시민에게 위축과 경고로 작동했다면, 이는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조화를 이루기 어렵다. 정교분리 원칙은 종교가 공적 사안에 대해 침묵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정교분리는 국가가 특정 종교를 국교로 삼거나 시민의 신앙과 양심의 영역에 개입하지 말라는 헌법적 원칙이며,
【자유민주당 성명】 -2025.1.17.(토) 전광훈 목사 구속은 자유의 종말이자, 이재명 정권의 전체주의 독재 선언이다 정의는 죽고, 권력의 검은 연기에 사법이 질식 당했다. 국민도 없고, 국가도 없는 오로지 좌익의 영구 집권 위해 자유 시민을 죽이는 이재명 독살 정권 지금 침묵하면, 다음은 당신이다. 싸우지 않으면 자유는 사라진다. 깨어나라, 천만 기독인! 일어나라, 대한민국 자유인!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은 사법 절차가 아니다. 법치의 외피를 두른 정치 탄압이며,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정권의 이해관계 아래 굴복시키려는 전체주의적 통치의 전형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헌법 질서 파괴 행위다. 지금 이재명 정권은 불의에 항거하는 젊은 청년, 국가 원로, 종교 지도자 가릴 것 없이 숙청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고 있다. 그 칼날의 불법성을 감추려 하지도 않는다. 전광훈 목사는 서부지법 사건에서 어떠한 물리적 불법행위에도 직접 가담한 바 없다. 그럼에도 설교와 집회 발언을 ‘교사’로 해석해 형사 책임을 적용한 것은, 구체적 행위가 아닌 발언의 영향력과 정치적 해석을 중심으로 형벌을 가하는 상식 밖 결정이다. 이는 형법의 대원칙인 행위책
【자유민주당 성명】 -2025.12.29.(월) 국민이 불태워져도, 월북 간첩 몰이에도 국가는 무죄, 국민은 어디까지 버려질 수 있는가 2020년 9월 22일 밤, 서해 소연평도 인근 해역이서 어업지도활동을 하던 해양수산부 어업관리단 소속 전라남도 목포시 공무원 이대준씨가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표류됐다. 이대준 씨는 실종 지점 북서쪽으로 38km 떨어진 북방한계선 이북 북한 황해남도 강령군 등산곶 해안에서 북한 인민군의 총격에 숨졌다. 당시 문재인 정권은 충분한 검증 없이 북한의 일방적 주장에 기대어 자국 공무원에게 ‘월북’이라는 낙인을 찍었다. 살아서 돌아올 수 있었던 가능성, 최소한의 구조 시도, 외교적 압박의 선택지는 철저히 배제됐다. ‘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등이 기소됐다. 26일 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자 29일 국가정보원은 2019년 '북한 어민 동해 북송 사건’과 2020년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한 고발을 서둘러 취소했다. "국정원은 현 정부 출범 이후 국회 정보위 요청에 따라 실시한 특별감사와 감찰을 통해 고발 내용이
【자유민주당 성명】 -2025.12.26. 환율 조작으로 나라 경제를 찢는 이재명 정권을 퇴출시켜야 한다. 국민과 청년의 미래를 태워 오늘을 연명하는 공산적 경제 실험을 즉각 중단시켜야 한다. 이재명 정권하의 대한민국 경제는 추락할 수 밖에 없음이 결정적으로 드러났다. 지난 24일 단 하루 만에 환율이 30원 가까이 급락하는 사태는 대한민국 경제 체계와 근본이 좌익 독재 정권에 의해 마구잡이로 유린·훼손되고 있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여주었다. 국민의 미래 생명줄인 국민연금에 손을 대고 기업과 개인에 대한 직접통제를 가하겠다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직 퇴출과 더불어민주당 해산이 왜 절대적이고도 시급한 과제인지 이번 환율 급락 배경에서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 환율 급락이 시장의 자연스러운 흐름에서가 아니라, 정부가 경제파탄 책임 회피를 위해 비정상적 방식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겠다는 저의를 밝힌 데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권은 시중에 돈을 계속 풀면서 물가와 자산시장을 왜곡하고 이에 따라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원화 가치의 추락은 국민의 생명줄이자 청년들의 미래 자산인 연기금을 동원해 막겠다는 의사를 이젠 노골
[자유민주당 논평] -2025.12.17 남로당 앞잡이를 자처하는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직에서 즉각 물러나라! 15일 이재명은 제주 4·3 사건 초기 수습 임무를 맡다 남로당 지령에 의해 암살된 고(故) 박진경 대령에 대해 국가 유공자 지정 취소를 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재명은 지난 4월 3일에도 공식 석상에서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한 무장 반란을 두고 “정의로운 행동”이라 칭송했다. 총을 들고 국민을 학살한 세력을 “부당한 명령에 맞선 양심”이라 부르고, 그 반란을 진압하다 남로당에 의해 암살된 장교의 공적을 국가 유공자 명단에서 지우라고 지시했다. 박진경 대령은 대한민국 국군 창군의 주역이었고, 제주 4·3 사건 초기 수습을 위해 파견된 지휘관이었으며, 민간인을 학살한 인물이 아니라 오히려 무장대와 주민을 분리하고 하산을 유도했던 인물이었다. 이 사실은 좌·우 어느 정권의 선전물이 아니라 노무현 정부 시절 공식 보고서에도 기록돼 있다. 그러나 북한 괴뢰 남로당은 “숙청 대상”이라며 그를 지목했고, 결국 내부 세포원의 총탄으로 암살했다. 그리고 77년이 흐른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나서서 남로당이 이루지 못한 마지막 '국가적 명예 암살'을 시도하려 한
[자유민주당 대변인단 논평] -2025.12.08 국민들은 묻는다. 국가보안법을 없애려는 자가 간첩이 아닌가.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누구와 손잡고 있는가. 간첩은 웃고, 국민은 운다. 국가보안법 폐지 음모를 즉각 철회하라. 매국노 후예, 이재명은 물러나라. 대한민국 해체 시도 간첩 정당 더불어민주당을 해산하자.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의원 31명이 집단 발의한 국가보안법 폐지법률안에 국민적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국회 입법예고에 게시된 반대 의견은 불과 이틀 만에 6만건을 넘고 이제 10만 명을 바라보고 있다. 국민은 압도적 의사 표시를 통해 "국가안보를 무너뜨리는 시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보냈다. 그러나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냉전이 끝났고 남북이 유엔에 동시에 가입했다는 등의 궤변으로 국가보안법의 존립 근거가 사라졌다고 주장하며, 현실을 망각한 채 대한민국의 마지막 안전장치를 제거하려 하고 있다. 국가간 정보전과 첩보전이 점점 고도화 되고 지능화 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전쟁의 시대에 지구상 어느 나라가 스스로 무장해제 하고 간첩들이 활개치도록 나라의 대문을 활짝 열어주는 자살행위를 하고 있는가. 오늘의 한반도와 국제정세는 그들의
【자유민주당 성명】 -2025.11.20. 대장동 범죄수익이 1,128억 뿐? 명백한 '왜곡’이다. 대장동의 '머리’가 누군지 밝혀라!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시간이 지날수록 지신들이 대장동 범죄집단과 '한 몸’임을 국민들에게 확신시켜 주고 있다. 이재명 대표는 스스로 “내가 대장동의 설계자”라고 여러 차례 자인해 왔다. 자신이 설계했다고 직접 입으로 밝힌 이상, 최소한 그 설계 책임만큼은 국민 앞에서 떳떳하게 설명해야 한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은 19일 "대장동 범죄수익은 1128억 뿐"이라 주장했다. 왜 더불어민주당이 특정 지역 개발 비리 사건을 대변하는가? 이재명이 "대장동의 머리"라면, 더불어민주당은 "머리"에서 수혈되는 "돈 줄" 공급받는 팔 다리인가? 대한민국의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의 범죄조직 편을 들며, 검사들을 겁박하고, 사건을 덮고 축소하려는 시도는 "단군이래 최대의 치정(恥政-치욕스런 정치)"로 기록될 것 이다. 이재명은 과거 대선 토론서에서 "대장동 특검을 해야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 그러나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특검을 강하게 거부한다. “설계는 내가 했다”던 이재명은 모른척 뒤에서 웃고, 더불어민주당은 방탄에만 몰두한다.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와 프랑스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캄보디아의 폴 포트는 나라를 망하게 했거나 국력을 약화시킨 지도자들이다. 나라를 망하게 하는 데는 신라의 경애왕이나 대한제국의 고종처럼 무능하여 국가 멸망의 원인이 되기도 했지만 이들 세 명을 보면, 아돌프 히틀러는 극단적인 이데올로기와 무리한 정복 전쟁으로 독일을 포함한 전 세계를 전쟁의 참화로 몰아넣었고, 결국 독일의 패망을 가져왔으며,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군사적 천재성을 지녔으나, 유럽 대륙 전체를 상대로 한 무리한 야망(특히 러시아 원정 실패)으로 인해 결국 제국을 몰락시키는 결정적인 계기를 만들었고, 캄보디아의 폴 포트는 극단적인 공산주의 정책을 추진하며 지식인 학살 등 대규모 숙청을 자행하여 수많은 인명을 앗아가며 국력을 극도로 약화시킨 인물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이재명은 어디에 속하는 인물일까?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는 11월 12일 이재명 정권에 반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보자, 그 성명 내용을. 『검찰이 단군 이래 최대 부패사건인 ‘대장동 비리’1심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다. 대장동 범죄의 주범이 누구인지는 이미 온 국민이 알고 있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그 순간, 이재명의 얼굴에 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