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체제 존중·흡수통일 불추구 3·1절 정신 모독 이재명의 '공산당 선언' 이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 후, 북한이 정해준대로 통일 포기, 자유민주주의 포기 정권 이재명 정권 퇴진! 더불어민주당 해체! 2026년 3월 1일, 이재명 대통령은 제107주년 3·1절 기념사에서 "우리 정부는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며 일체의 적대행위도, 어떠한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민주당은 이 발언을 단호히 규정한다. 이것을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포기한 ‘이재명의 공산당 선언’으로 규정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4조는 분명히 말한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을 지향"한다. 통일의 방향은 체제 중립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의 확장이다. 그런데 현직 대통령이 북한의 일당독재 체제, 핵무력 노선, 반자유주의적 통치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정권을 향해 "체제 존중"을 공식 천명한 것은 헌법이 명령하는 국가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북한은 이미 최고지도자 발언과 당 결정 등을 통해 남북을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하고 있다. 핵무력은 헌법에 명문화되었고, 대한민국을 대화 상대가 아닌 체제 경쟁 대상으로 규정해 왔다. 이런
자유우파 4당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투쟁 선언 "체제전쟁 시작됐다" 전광훈 목사 같은 뜻 확인 황교안 "헌법 수호 위한 구국 결단" 고영주 "이재명 재판 파기환송 재개가 국가 회복의 출발점" "이재명 정권 끝낼 수 있는 실질적 행동" 조원진 "이재명 폭주 강력하게 저지해야 할 시간" 3·1절 총집결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본격 가동 자유우파 4당(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정권 퇴진과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를 내건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주최 측은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가 "구속돼 현장 참석이 어렵다"면서도 연대에 뜻을 같이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황교안 대표는 "전광훈 목사와의 수차례 접견을 통해 정확한 뜻을 확인했고 이를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4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구국 결단이 필요하다"며 "무너져 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헌법 질서를 유린하는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 이 자리
자유우파 4당, 26일 프레스센터서 “이재명 정권 퇴진 총투쟁” 기자회견 자유우파 4당(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은 오는 2월 26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권 퇴진을 위한 총투쟁을 공식 선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당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당대표, 자유통일당 이종혁 총장(당대표 자격)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유우파 4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정국 상황을 국가적 위기로 규정하고, 사법·입법·경제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는 한편 향후 공동 행동 계획을 발표할 방침이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 속개 문제와 정치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자유우파 4당은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연대 투쟁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뜻을 같이하는 세력과의 연대 및 통합 논의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2월 25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
[공고] 자유민주당 중앙위원회 전체회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ㅇ일시: 2026. 2. 23.(월) 오후 4시 ㅇ장소: 자유민주당 중앙당 중앙홀 ㅇ안건: 당대표 궐위에 따른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선출 등 (이상)
윤석열 내란 판결 직후 열린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권력에 부역하는 불법한 판결, 국민은 승복하지 않는다" "정치권력은 현재를 지배하지만 역사권력은 미래를 지배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내란 재판 불법이 역사의 정사로 남아선 안돼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불법성을 하나하나 짚으며, 이들이 진정한 반란 세력이고 반역 세력이라는 사실을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내란 사건 1심 판결 직후 열린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의 신간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가 21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이재춘 위헌정당해산심판국민본부 상임대표(전 러시아대사), 양원 장로, 강도용 자유시민부산연합 상임대표회장, 박선제 부산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등 지역 저명인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재판 결과에 대한 즉각적인 논평 성격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현장 분위기는 시작부터 뜨거웠다. 행사는 이영풍 전 KBS 기자의 사회로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분위기는 판결 직후 쟁점을 정면으로 짚으며 '이재명의 반란'에 대한 공개 토론에 가까웠다. 이영풍 기자가 "이번 윤석열 대통령 내란 재판 1심 판결을 어떻
【자유민주당 긴급 입장문】 -2026.2.19. 시작부터 끝까지 절차적 하자 위에 세워진 판결 국민들은 용납할 수 없다. 배후에 어떤 무서운 세력이 또아리를 틀고 있길래 사법부가 법적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누가 '이미' 정해준대로 판결을 내리는가. 법적 근거 없는 불법 기관에 의한 불법 수사, 불법 영장 발부 등 수많은 절차적 하자에도 중형 선고 이것이 헌정 질서를 흔드는 "반란"이며, 법치주의를 위협하는 "내란"이다. 자유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내란 사건 1심 무기징역 판결과 관련하여, 이번 재판이 수사의 개시 단계부터 공소 제기, 증거 수집, 영장 발부, 재판 진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중대한 절차적 하자 위에서 진행되었다는 점을 엄중히 지적한다. 아울러 제기된 절차적 하자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이 사건은 본안 판단 이전에 공소기각 판결이 내려졌어야 마땅한 사안임을 분명히 밝힌다. 1. 수사 개시부터 권한 없는 기관의 불법 수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법률에 의해 권한이 한정된 기관이다. 또한 대통령은 헌법 제 84조에 의해 불소추특권이 보장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수처는 자의적으로 대통령에 대한 직권남용 수사에 착수했고, ‘관련 인
【자유민주당 성명】 -2026.2.12.(목) 이재명 공소취소 압박·4심제 강행 이재명 독재, 공산주의로의 국가 개조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법치와 민주주의를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는 세력이 누구인가를 묻는다면, 우리는 주저 없이 답한다. 권력을 앞세워 형사 절차를 무력화하고, 다수 의석으로 재판을 지워버리려는 정치 세력, 헌법에 명시된 삼심제도를 파괴하고 있는 바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다. 어제 법안 소위에서 단 한 시간 만에, 이른바 ‘재판소원법’, 사실상 4심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오늘 이들은 기어이 법사위 전체회의까지 속전속결로 처리했다. 단 1시간, 단 하루 만에 국가 사법체계의 뼈대를 흔드는 법안을 처리하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입법인가. 해당 법안은 법원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을 허용함으로써 대법원 확정판결 이후에도 다시 다툴 수 있도록 하는 구조다. 이는 사실상 4심제를 상설화하는 조치이며, 대한민국이 유지해온 3심제의 큰 틀을 허무는 것이다. 여기에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으로 증원하는 법안까지 동시에 의결됐다. 사법부의 정점 구조를 바꾸는 중대 사안을 단 몇 시간 만에 밀어붙이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훼손이다
이재명 축출, 더불어민주당 해산! 이재명의 반란을 멈출 자유의 심장이 부산에서 시작된다. 전설의 공안 검사,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이재명의 반란』 북콘서트 2026년 2월 21일(토)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 사회 : 이영풍 진행 : 최지우 고영주TV가 개국을 기념하는 ‘개국 쇼’와 신간 『이재명의 반란』 (고영주, 장영관 공저) 출간 북콘서트를 함께 개최한다. 행사는 2월 21일(토)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영주TV 출범을 공식화하는 자리이자,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의 신간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다. 콘서트 사회는 이영풍 기자가 맡고, 진행은 최지우가 맡는다. ■ 전설의 공안검사 고영주 고영주 대표는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공안 분야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국가보안·간첩 사건 등 안보 수사를 담당해 온 이력으로 알려져 있다. 고영주 대표는 1989년 검사시절, 전교조 사상의 위험성을 가장 먼저 감지하고 전교조를 해산시키기도 했다. 그는 대검찰청 공안기획관을 지내며 공안 수사·정책 라인의 핵심 보직을 맡았고, 이후 대검철청 감찰부장을 거치며 검찰 조직 내부의 감찰·기강 업무를 총괄했다. 지역 검찰청 수장으로는 서울남부지방검찰
[당대표 인사] △사무총장 오율자 △상임고문 이석우 <이상 2026년 2월 2일자>
【자유민주당 성명】 -2026.2.4. (수) 다주택자 '마귀’?…부동산 시장은 혁명 재판장이 아니다! 가격은 '가진자의 탐욕'이 아닌 '시장의 신호' 토지거래허가제, 부동산 대출 규제로 손발 묶인 국민 다주택자는 집을 팔고 싶어도 팔 수 없고 무주택자는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 이재명의 혁명 재판식 정책의 끝은 전월세 폭등, 세금 폭탄 온 국민의 고통이다. 마귀는 다주택자가 아니라 이재명과 민주당 정권이다. 시장 무너뜨리고 국민 삶 붕괴시키는 악마적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자! 이재명이 다주택자를 향해 “마귀”라 불렀다. 국가 최고권력이 시장의 한 축을 도덕적 악으로 규정했다. 경제를 낙인과 처벌의 영역으로 이동시켰다. 수요과 공급 그리고 자산이라는 경제 원리를 무시하고 복잡한 변수에 의해 결정되는 가격을 가진자와 못 가진자, 피해자와 가해자, 선과 악이라는 대결 구도로 단순화 시켰다. 가격은 단순히 "가진자의 탐욕"이 아니다. 부족과 비용, 시간과 위험을 알리는 현실의 신호다. 정부가 이 신호를 억지로 눌러도 현실은 사라지지 않는다. 현실은 숨어 있다가, 더 큰 혼란으로 돌아온다. 시장은 이념이 아니라 경제의 구조다. 1793년 프랑스 혁명기, 로베스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