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SNS 홀로코스트 발언 가짜 뉴스에 휘둘려 전 세계에 분포하며 군사 정치, 경제, 정보력을 쥐고 있는 유대인에 대한 선전 포고를 하는 것인가! 이재명의 가벼운 입이 국가를 위기로 몰아넣었다. 자격 없는 자는 자는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것이다. 자유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으로 촉발된 한·이스라엘 외교 충돌 사태를 국가적 위기로 규정하며, 이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묻는다.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수교 이후 가장 심각한 갈등 상황에 직면했으며, 이스라엘은 대한민국 대통령을 향해 “받아들일 수 없는(unacceptable)”, “규탄한다(condemnation)”라는 최고 수준의 외교적 규탄 표현을 사용하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적대국에나 사용하는 이례적인 상황이다. 신뢰할 수 없는 계정에서 유포된 왜곡된 영상, 이미 과거에 발생해 조사까지 완료된 사건을 사실 확인 없이 공유하고, 이를 현재 진행형 사건처럼 인용한 것은 국가 지도자로서 결코 있을 수 없는 판단이다. 이러한 불확실한 정보를 근거로 홀로코스트라는 인류사적 비극을 끌어와 비교했다는 것은 유대인을 상대로 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홀로코스트는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다. 그
“이재명 공소취소 꾀하는 국정조사, 삼권분립 파괴 행태 즉각 중단하라!” ▶서울·인천 100곳 긴급 구국현수막 투하!◀ # 증인선서 거부는 법이 보장한 권리! 무슨 죄가 있다고 직무정지? # 환율 치솟고 경제 망하는데 대통령은 본인 공소 취소? # 검사에 대한 국회의 겁박은 삼권분립 파괴하는 반헌법적 행위 ■ 게시 장소 ■ ● 서울 70곳 (국회, 대법원, SBS, 주요 지하철 등) ● 인천 30곳 (인천지검, 주안국가산업단지,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등) ■ 함께해주신 분들 ■ 1. 동성고애국동지회 2. 제물포고 자유우파모임 3. 중앙고애국동지회 4. 대한민국 ROTC 애국동지회 5. 대한민국투명세상연합 6. 서울대 나라사랑모임 7. 강남포럼 ○ 게시기간: 26. 4. 8. ~ 4. 22. ㅡㅡㅡㅡㅡ 1.서울특별시 70곳 [국회의사당] [대법원] [영등포 구청 사거리] [SBS 인근] [강남역] [구로역] [남부터미널] 2.인천광역시 30곳 [인천지검] [주안 국가산업단지 인근]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인근] [주안역 지하도상가] [서울, 인천 100곳 현수막 주요 지역 전수 보기] ▶위헌정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 새로운 반격 정치학교 "펀치" 2026년 4월 25일 (토)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큰우물로 75, 405호 정치학교 펀치 신청하기 정치학교 펀치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 자유민주당 논평-2026.4.4. 이재명 "전작권 환수" 발언은 동맹 흔들기 이재명 정부의 마각이 드러났다 초강대국과 안보자산 해체하는 자해적 선택 '자주'가 아니라 '자살' 대남 적화 시도인가. 이것이 '외환'이요 '이적행위'다 이재명이 3일 미국 상원의원단과의 접견에서 "전시작전권 환수"를 언급했다. 전시작전권 환수를 통해 미국의 부담을 줄이고, 한국이 스스로 동북아의 안전과 평화를 책임지겠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그러나 전작권 환수 문제는 매우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다. 본질적으로 전작권은 전쟁 수행 능력과 동맹 구조를 포함한 실질적 군사 역량의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발언은 이러한 복합적 현실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어떠한 국민적 합의도 없이 "자주국방"이라는 감성 논리로 대한민국 안보를 흔들려는 이재명 정부의 마각을 드러낸 것이다. 이재명이 '자주국방'이라는 수사를 사용해 종북세력들의 남한 적화를 위한 제1목표인 한미동맹 약화와 주한미군 철수라는 숙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재명이 전작권을 "미국의 부담을 줄이는 수단"으로 설명하는 것은 심각한 안보 구조를 가벼운 비용 분담 문제로 시선을 돌리기 위한 꼼수
자유대한민국이 벼랑 끝에 서있는 현 시국입니다. 국민 계몽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자유민주당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1인 한 장 달기 범국민 실천! 27,000원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목소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한 명의 손길이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 새로운 반격 정치학교 "펀치" 2026년 4월 25일 (토)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큰우물로 75, 405호 정치학교 펀치 신청하기 정치학교 펀치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자유민주당 고문단 회의 개최…30여 명 참석 황대영 사무총장 체제 첫 회의, 조직 재정비와 새로운 출발 지난 30일 자유민주당 고문단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임명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조직의 흐름을 다시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김병관 비상대책위원장, 이재춘 위국본 상임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신동춘 위국본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약 30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조직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위국본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적인 이야기들이 오가면서 보다 현실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참석자들 역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역할과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참석자들은 공통적으로 자유민주당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해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부산 사하구 의원 정가람 예비후보의 참석이었습니다. 정 후보는 선거에 임하는 각오와 비전을 직접 밝히며 "반
환율 1530원 뚫었는데 26조 '전쟁 추경' 현금 살포 중독 이재명 정부는 원화 가치 붕괴, 재정 파탄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자유민주당은 환율 1,530.1원이라는 충격적 수치와 26조 원 규모의 '전쟁 추경' 강행 움직임에 대한민국 경제가 임계점을 넘어 붕괴의 경계에 서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환율 급등은 이재명 정부가 둘러대는 것처럼 외부 충격이 아니다. 이것은 잘못된 재정 정책, 반복된 추경, 그리고 무분별한 현금 살포가 만들어낸 ‘정책형 위기’다. 특히 지난 6년간 무려 12차례에 걸친 추경 편성과 반복된 현금 살포 정책은 국가 재정을 정상적인 경제 운용이 아닌 ‘정치적 수단’으로 전락시켜 왔다. 환율 1,530.1원은 시장이 보내는 경고다. "이 나라의 돈은 더 이상 믿기 어렵다"는 냉혹한 평가다. 정부는 재정 긴축 대신 고유가 대응과 민생 안정을 이유로 26조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했다.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명분 뒤에 숨겨진 무차별적 현금 살포는 결국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경제 붕괴 정책이다. 수출로 먹고사는 대한민국에서 고환율은 기업 목을 조르는 치명적인 독약이다.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이재명 정부
“사전투표 의혹에 대한 국가적인 수사를 즉각 실시하라! ” “가정파괴 차별금지법 반대! 종교단체 해산법 반대!” ▶2차: 부산·대구·대전·세종·울산· 천안·청주·충주·포항·강릉 330곳 현수막 투하!◀ # 공정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기본, 국민의 의심을 무시하지 말라! # 동성애지옥 만들고 가정을 파괴하는 역차별 조장 차별금지법 반대! # 양심과 종교의 자유 침해하는 반헌법적 종교단체 해산법 반대! ■ 게시 장소 ■ ● 부산 106곳(부산역, 롯데백화점 광복점, 자갈치역, 남포역, 초량역 등) ● 대구 50곳(동대구역, 서대구역, 대구지법, 경북대학교, 남구 및 수성구 선관위 등) ● 대전 14곳(대전지법, 대전선관위, 롯데백화점 등) ● 세종 10곳(선관위, 대통령기록관, 국무총리실, 고속터미널 등) ● 울산 50곳(선관위, 울산지검, 울산지법, 대공원 등) ● 천안 30곳(천안지법, 천안지검, 천안아산역, 갤러리아백화점 등) ● 청주 30곳(충북도청, 청주시외터미널, 충북대병원 등) ● 충주 10곳(건대 정문, 주거지역 인근 등) ● 포항 20곳(북부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포항문화원 등) ● 강릉 10곳(경포대 입구, 이마트 강릉점 등) ○ 게시기간: 2
자유민주당 정가람예비후보, 서울고등법원 앞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차별금지법, 표현·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제기…"상식 무너지는 법안" "진짜 우파 정당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자유민주주의가치 수호하며 현장 중심 정치 이어갈 것" 자유민주당 정가람 구의원 예비후보가 3월 24일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정 후보는 이날 "가정파괴", "동성애지옥", "차별금지법 반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법원 앞에 서서 차별금지법이 가정과 사회 가치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차별금지법은 이름만 들으면 약자를 보호하는 법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다수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독소조항으로 가득 차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표현의 자유 침해 문제와 관련해 정 후보는 "동성애를 비판하거나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동성애가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차별 행위로 간주되어 처벌받을 수 있다"며 "목사님들이 강단에서 설교하는 것도, 교사가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도 범죄가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종교의 자유 침해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발했다. 정 후보는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