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민주당 정규재 부산광역시장 후보, 부산시 선관위 등록 ! > 자유민주당 최고위, 4.7 부산시장 선거 당 후보로 정규재 확정 의결 정규재 후보,“부산은 부패한 도시”...“부산감사원 설치 할 것” 정 후보,“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부산에서 기득권 형성” 정 후보,“규제 풀어 부산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 마련” 자유민주당 정규재 후보가 18일 오전 9시30분경 4.7 부산광역시장 보궐선거를 위한 선관위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정규재 후보는 최근 창당된 ‘자유민주당 정식 후보’로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자유민주당은 앞서 지난 16일 최고위원회의를 개최, 4월 7일에 치러지는 부산 보궐선거에 나갈 당 후보로 정규재 최고위원을 확정 의결했다. 정규재 후보는 선관위 등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4.7 부산시장 보궐선거는 1년짜리 시장을 뽑는 선거이다. 부산은 아주 부패한 도시이기 때문에 부산감사원설치를 비롯해서 1년 동안 부산 시정의 적패를 깨끗이 청소하는 청소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에서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다. 1년 동안 부산의 부패를 도려내고 규제를 풀어 부산이 새롭게
보도자료 배포 일시 : 2021.3.17(수) 10:00 보도 희망 일시 : 즉시 대변인 성은경 010-2851-5142 loca10@naver.com 담당 공보국 홈페이지 korea21.kr 차광명 010-9295-1207 eabc6179@gmail.com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당 대표 : 고영주 자유민주당, 4.7 후보 확정...부산 정규재, 서울 김대호 정규재 후보,“부산은 절망을 퍼뜨리는 도시, 이곳에서 이겨야 부산도 대한민국도 바꿀 수 있다” 김대호 후보,“운동권 건달정치 청산하여 반드시 무너진 자유서울 회복” 자유민주당은 3월 16일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여 4월 7일에 치러지는 부산과 서울 보궐선거에 나갈 당 후보를 확정 의결했다. 당 최고위원회는 부산광역시장 후보에 정규재 예비후보, 서울특별시장 후보에
보도자료 배포 일시 : 2021.3.16.(화) 10:00 보도 희망 일시 : 즉시 대변인 성은경 010-2851-5142 loca10@naver.com 담당 공보국 홈페이지 korea21.kr 차광명 010-9295-1207 eabc6179@gmail.com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당 대표 : 고영주 진정한 자유우파 정당,‘자유민주당' 창당 등록! 여당 2중대 제1야당 대체하는 수권 정통 자유우파 정당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굳게 바로 세우는데 총력 ‘개혁자유연합’과 ‘자유한국21’이 결합 ‘자유진영의 대동단결’첫 발걸음 ‘시민 정당’이며‘젊은 정당’... 뜻을 같이하는 단체들과 협력 정통 자유우파 정당인 자유민주당이 정식으로 창당 등록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15일 ‘중앙당 등록 공고’ 제 235호로
- 정규재 부산시장 후보의 질문 - “국민의힘당을 패배시켜야 보수가 살아 난다.” 국민의힘당 박형준은 ‘정권교체’를 위해 자신을 부산시장 후보에 뽑아 달라고 한다. 국힘당은 망하고 있는 당이다. 대선후보가 없다. 이번 보선을 계기로 막을 내린다. 그렇게 망하게된 주요 원인인 지난해 4·15총선 실패의 책임자가 바로 박형준이다. 국힘당을 망하게 한 책임자가 정권을 교체하겠다고? 뻔뻔하다. 국힘당은 역사적 역할을 다했다. 2016년 도장 나르샤 공천파동과 자당 대통령 탄핵때 죽었어야 했다. 결국 중도, 중도좌파로 가서 표를 달라고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서울시장 자진사퇴 경력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도 당선이 어렵다. 모두 여당의 프레임 속에서 허우적 대는 2중대로 전락해 있다. 그런 중심에 있는 박형준이 당선이 되면 국힘당이란 보수정당은 막을 내린다. 대선 후보라는 원희룡, 유승민, 김종인(?), 홍준표(범야)는 지지율이 불과 3% 내외다. 그래서 윤석열이란 인물이 부각되니 그리로 몰렸다. 그런데 박형준이 되면 정권교체라고? 박형준은 답해 보라. 부산에서 정규재 후보는 사람은 괜찮은데 커리어가 짧다, 부산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대학때부
< 후원회 입회서 작성법 > 1. 이 페이지를 그대로 프린트 합니다. 2. 입당원서를 작성한 후 아래로 보냅니다. - 010 - 3620- 5142 (사진을 찍어서 보내 주세요. 문자를 남기시면 답변을 드립니다.) - 팩스 : 070 - 4185 -7319 - 문의전화 : 02-717-1948 < 참 조 사 항 > 1. 자유민주당 당원이 되시면 당비 납부금액 한도제한이 없습니다. (당비 무제한 입금가능) 2. 당원이 아닌 경우도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에 후원금을 납부하실 수 있으며, 개인(본인) 명의로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후원이 가능합니다. 3. 자세한 문의는 자유민주당 중앙당으로 문의하여 주세요. - 유선전화 : 02-717-1948 (후원계좌 문의) - 문자전용 : 010-3620-5142 (궁금하신 사항은 문자로 남겨주세요. 답을 드립니다.) 4. 후원은 본인(개인) 명의로만 가능하며, 타인의 명의로 하시면 국고로 환수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정규재 부산시장 후보 알고 보니, 기부왕 !... “복지공약을 남발하는 김영춘, 박형준 후보, 자신의 기부금은 얼마인가?” 정규제가 강조하는 시장경제주의자는 ‘이웃에 대한 배려와 공감’을 중시시장경제야말로 서민에게 일할 기회를 주고 중산층이 되게 한다. 시장경제 비판 교수나 정치인들은 실은 부유층 지배욕구를 감춘 것 정규재 부산시장 후보가 지난 5년간 자선단체에 후원한 금액이 7천만원을 넘는다. 그 이전 한국경제신문 주필로 근무하던 시기에는 기부금액이 더 많다. 복지와 자선을 유달리 강조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와 국민의힘당 박형준 후보에게 묻는다. 당신들은 사회 기부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그것부터 공개해 보라. 정규재 후보는 △2019년 탈북 아동 지원단체 물망초와 통일미디어 등에 1,012만원 △2018년 역시 같은 단체 등에 1,010만원 △2017년 재단법인 마리아 수녀회 등 단체에 1,245만원 △2016년 복지법인 한국 SOS 어린이마을 등에 2,760만원 △2015년 같은 단체들에 1,685만원 등 7,712만원을 기부했다. 5년간의 자료만 발급해 주고 있는 국세청의 기부내용 신고액 기준이다. 정 후보는 그 이전 한국경제신문 주필로 근무하던 시
[박형준은 가덕도 입장을 밝혀라 1] - 정규재 부산시장 후보의 질문 - ‘반대다’‘반대 아니다’‘플랜B’ 라며 계속 빠져 나가는 박형준 정규재는 가덕도 30조원으로 부산교통/노인복지/대학생교육 ‘일거 해결’하겠다. “국민의힘당 박형준은 가덕도 입장과 플랜B가 무엇인지 밝혀라!”국민의힘당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가덕도 신공항’에 대해 입장을 밝혀라. 듣기 좋은 말만 늘어 놓는다. 실현 가능한 정책과 비전을 밝힌 적이 없다. 그냥 나눠 먹으며 가겠다는 건가. 부산과 대한민국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는 뒷날 얘기라는 건가. 그간 해 온 말을 보자. “반대다”, “반대 아니다. 그 말이 아니다”, “외통수다”라고 계속 변신한다. 또 온갖 미사여구만 동원한다. 실체가 없다. ‘국제 물류 허브’ ‘김해공항 폐쇄하면 황금땅이 된다’ ‘가덕도 플랜B 준비’ 등등. 대체 알고 하는 얘긴인가. 현실성이 뒷받침되지 않은 얘기들이다. 나중엔 또 뭐라고 할 것인가. 박형준은 지난 2월 26일 국회에서 가덕도 특별법이 통과된 후에는 공식 입장이 없다. 요리저리 빠져나가고만 있다. 입장이 없다면 입장이 없다고 밝혀라. 박형준은 이명박 대통령 시절 가덕도 신공항에 대해 반대했다. 그랬
“1조원 시민혈세 부산 유료도로 통행료 절반으로!” - <정규재> 부산시장 후보 공약 - “수익률 7% 넘는 민간업자들 배 불리는 부조리 바로 잡겠다.” 1조원에 달하는 시민 혈세로 업자들 배만 불리고 있는 부산 유료도로의 통행료를 절반으로 낮추겠다고 정규재 부산시장 후보가 8일 공약했다. 부산의 유료도로는 거가대교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8개로 총공사비 3조5,367억원 가운데 시비가 7천697억원, 지방채가 2천290억원으로 부산시민 부담분이 9천987억원으로 1조원에 달한다. 국비는 6천2백55억원. 민간업체들은 1조9천125억원의 공사비를 댔으나 연간 통행료 수입이 2천23억원에 달해 수익률이 무려 7.16%에 달한다. 백양터널의 경우는 8%가 넘는다. 통행료는 최소 9백원에서부터 최대 2만5천원(거가대교)이나 된다. 이들 유료도로에 민자를 댄 업체에 대해 교통량을 과도하게 높게 잡고 최소수익을 지나치게 높게 보장해 준 때문이다. 결국 민간업체들은 공사비에서 벌고 운용수익에서도 벌어 이중으로 부산시 재정에 빨대를 꽂고 있는 셈이고 이는 모두 부산시민의 혈세다. 총공사비 7천8백32억원으로 건설중인 만덕-센텀 내부순환 유료도로는 이제 시비를
보도자료 [합당 발표] 보도일시: 2021.3.2.(화) 13:00 부터 대변인 성은경,차선호 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 jyuh.kr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 창당준비위원장 정규재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합당 성명 (2021. 3. 2.) 자유우파 진영 1차 합당, <자유민주당> 출범 선언 자유한국21(대표 고영주)와 개혁자유연합(창당준비위원장 정규재) 합당 합의 - 합당대회 개최, 3월 6일 오후 2시 부산일보 강당 - [합당 성명] 자유우파 진영이 1차 통합(합당)을 이루었습니다. <자유한국21>(대표 고영주)와 <개혁자유연합>(창당준비위원장 정규재)는 오늘(3월 2일) 양 당을 합당하기로 했음을 국민 앞에 공식발표합니다. 지난 해 4·
보도자료 [대변인실 논평]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1.3.1.(월) 배포즉시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대변인실 논평(2021. 3. 1.) ”문재인 정권은 ‘미얀마 쿠데타 반대’ 성명 조속히 발표하라“ - ‘미얀마 군부 지원’ 중국 눈치 보며 한 달째 외면 - - ‘피의 일요일’ 최소 18명 사망, 발표 더 미루면 한국은 국제왕따!- ”3.1정신 거부하는 문정권, 자유민주 대한민국 국격 추락한다!“ 2월 28일 군사 쿠데타에 반대하는 미얀마 민주화 시위에 군부가 실탄을 발사, 18명이 숨지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했다. 유엔인권사무소는 미얀마 양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