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당 대변인 논평 2021.3.15.] ‘LH 사태’ 마저 정쟁 일삼는 여야는 각성하라! 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원 전원에 대해 부동산 투기 여부를 조사하자고 주장한 데 이어, 서울·부산시장 후보 등 재보선에 출마한 모든 후보자도 조사하자고 제안했다. ‘LH 사태’로 여론이 심상치 않자 국회의원 및 재보선 후보 출마자 ‘전수조사 카드’를 꺼낸 것이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여당인 민주당이 먼저 해라, 그러면 우리도 하겠다’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여당과 제1야당은 ‘LH 사태’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허탈감과 분노를 헤아려 제2의 ‘LH 사태’를 막을 방안 마련 논의는 하지도 않고 또다시 정쟁을 일삼고 있다. 한심하기 짝이 없다. ‘셀프 조사’, ‘물타기’ 등의 용어를 사용하며 여야가 서로 싸우기만 하는 모습을 국민들은 더 이상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 ‘LH 사태’와 관련하여 지금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하고 있는 상호 비방은 4.7 보궐선거를 겨냥한 ‘선거용 정쟁’에 지나지 않는다. 국정운영의 책임을 지고 있는 정부와 여당에게 주문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그리고 관련자를 처벌하고, 조속히 ‘
재야우파 한 축 '자유한국21' 중앙당 창당대회 개최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승인 2020.12.22 18:06 4·15 총선후 재야 보수세력 첫 창당대표최고위원 고영주, 최고위원 김병관 김석우 김경세 하형규 이석우“자유우파진영 서울·부산시장 후보 단일화 추진 -정규재 등 거론” 지난 4·15 총선 이후 재야 보수우파 진영 가운데 처음으로 <자유한국21>이 창당을 완료하고 22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고영주 변호사(전 서울 남부지검 검사장/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대표최고위원으로 하고 6개 시도당을 가진 <자유한국21>은 지난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등록증을 교부받고 공식 출범했다. 자유한국21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최고위원단과 시도당 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당원들과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갖고 ‘문재인 정권 종식으로 나라 원위치’ ‘기회주의·집권당 2중대 야당 청산’ ‘자유우파 세력 총결집 나라 바로 세우기’ 등의 정책공약 및 투쟁방침을 발표하고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 선거에서 자유우파 애국세력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킨 뒤 2022년 대선에서 집권
[자유민주당 논평] (2021. 3. 12.) (요지) 문재인 대통령은 신(神)인가? 인간인가? 양산농지 영농계획서에 ‘문재인 자경(自耕) 11년’ 2009년~2020년, 농부·변호사·국회의원·당대표·대통령직 수행 ‘솔방울로 수류탄 만들었다’는 김일성보다도 ‘위대’? 대통령도 ‘땅투기’ 하는데 국민인들 왜 못하나? (전문) 기가 막힐 일이다. 12일 중앙일보(인터넷)는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퇴임 후 거주할 목적으로 매입한 농지에 대한 형질변경 절차가 지난 1월 완료되었다고 보도했다. 1년 전엔 ‘농지’, 곧 ‘대지’가 되어 땅값이 오른다는 것이다. 이것이 LH공사식 땅투기 수법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문 대통령 부부는 지난해 4월 29일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313번지와 363-2~6번지 일대 3860㎡ 땅을 샀다. 양산시는 지산리 363-4번지 농지 1871㎡(566평)에 대해 지난 1월 20일 농지 전용(轉用) 허가를 내줬다. 사저와 경호처 증축을 위한 용도라는 것이다. 문제는, 문 대통령 부부가 농지를 매입할 당시 작성한 농업경영계획서가 허위로 작성된 의혹이 너무나 짙다는 것이다. 농업경영계획서에 문 대통령의 영농 경력(자경)은 무려 ‘11년’이다.
[자유민주당 논평] (2021. 3. 11.) ‘국민 혐오’ 문재인 정권, 끝내 부동산으로 망한다 “LH 직원 3기 신도시 투기 땅 축구장 4개보다 넓다.” 우리사회 ‘공정과 정의’, 부동산 부패로 완전 붕괴! ‘가짜 진보’ 심판하고 ‘참진보’ 자유민주 새 시대 열어야! 문재인 정부의 공공기관, 지차제 공무원들의 땅 투기 부정부패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11일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 3기 신도시 예정지인 광명·시흥지구에서 광명시, 시흥시 소속 공무원 14명이 토지를 소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 3기 신도시 지정 2년 전부터 광명·시흥의 7개동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과 같은 이름을 가진 74명이 땅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거래한 필지는 총 3만1073m2(제곱미터), 축구장 4개를 합친 것보다 더 넓다는 것이다. 토지 매입 대금은 총 118억원, 이중 46%인 54억8000만원이 대출로 충당되었다. 이쯤 되면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것이다. 우리사회의 ‘공정과 정의’는 문 정권 부동산 부정부패로 완전히 붕괴되었다. ‘국민 극혐’ 문재인 정권은 끝내 부동산으로 망하게 될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의 뜻을 대의(代議)하는 대
[자유민주당 대변인실 논평] ‘LH 사태’ 관련 - 국회의원들은 시세차익을 염두에 두고 땅 사러 여기저기 다니지 말고, 국민의 목소리를 입법에 반영하라 대변인 논평 ‘LH 투기 사태’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LH 공사 직원에 이어 일부 국회의원들도 신도시 인근 토지를 매입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말도 안 되는 사태를 바라보는 서민들의 생각은 두 가지일 것이다. 첫째, 이제 대한민국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물려받은 재산이나 기득권이 없으면 내 집 마련이 불가능하다는 것. 둘째 한국에서 최고의 재테크는 부동산이라는 것. 우리는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정직하게 열심히 살면 잘 살 수 있다’고 배웠다. 6.25 전쟁 폐허 속에서 이룩한 한강의 기적과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은 모두 이러한 철학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학교나 가정에서는 더 이상 ‘정직하게 열심히 살면 잘 살 수 있다’라고 가르칠 수 없게 되었다. 온갖 편법이 난무하고, 기득권을 이용하여 사익을 취하려는 시도가 사회 지도층을 비롯하여 사회 전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젊은 층에서 사용하는 ‘헬 조선’이라는 말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정확히 묘사하는 표현이 아닌지 우려를 금
정규재(개혁자유연합 창당준비위원장.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 "자유한국21 창당이 보수 분열? 이 나라에 무슨 보수 정당이 있나?” 김태훈(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상임대표) https://youtu.be/YX5ZO9aTm1s https://youtu.be/YX5ZO9aTm1s
「15대 정책·10대 공약」 「결의문」 https://youtu.be/j5rb-r2gL2U
- 2020년 12월 22일 창당대회 - 고영주 자유한국21 대표, “민주당 2중대 ‘국민의힘’에 기대할 수 없다!” 김병관 최고위원 (예비역 대장. 전 1군사령관) https://youtu.be/fC14Hbzzo_c
(현장중계) 자유한국21 창당대회 대박! / 2020.12.22 조회수 83,280회 •실시간 스트리밍 시작일: 2020. 12. 22. 좋아요 1.1만, 아니요 160 https://youtu.be/VYWjtx7FU0w
고영주, “좌클릭하는 국민의힘, 자유우파 국민 대변할 수 없어” ‘자유한국21’ 중앙당 창당대회 박미나기자(mina092@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2-22 20:50:35 ▲ 보수우파 진영인 ‘자유한국21’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최고위원단과 시도당 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당원들과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열었다. ‘자유한국21’은 고영주 변호사(전 서울 남부지검 검사장/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대표최고위원으로 정하고 지난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등록증을 교부받고 공식 출범했다. 사진은 행사 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 인사말 하는 고영주 대표최고위원 ⓒ스카이데일리 ▲ 축사하는 김병관 전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스카이데일리 ▲ 축사하는 김석우 국가안보자문단 통일북한분야 위원 ⓒ스카이데일리 ▲ ‘자유한국21’ 당기 흔드는 고영주 대표최고위원 ⓒ스카이데일리 ▲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